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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의 이야기★★★

베베스릉흔드 |2012.06.03 21:10
조회 39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 15살 여자사람임당~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우리집강아지를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쓰게 되엇습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말티즈 암컷 이름은 베베입니다

이정도쯤 베베사진 투척~!!!!!!

 

 

3

 

 

 

 

 

 

2

 

 

 

 

 

1(이거 무척해보고싶엇음)

 

이게 우리집강아지 긔요미죠??

 

(안귀여운가??)

 

 

 

 

베베 자고잇는사진이에욬ㅋ 이이불을 매우좋아함

 

 

그래서

 

이이불을 덮고잇으면 배위에 올라탐 그리고 잠 움직일수가 음슴

 

 

 

 

 이렇고 잠  베베는 혀를 꼭!! 내밀고 잠

그래서 만지면 푸석푸석 거림 느낌이 이상함

 

 

 

 

확대하면 이렇게 잠

 이 분홍색의 혀가 포인뜨~~~

 

 

 

이렇게 자기도하고

 

 

잘려고 준비중임

 

 

 

3

 

 

 

2

 

 

1

자는중임

 

 

 

 

이렇게도 잠 정말피곤할때 이러고 잠

 

 

 

이제 귀여운 사진한장 투척~!

긔요미 베베

 

애도 먹는거 많이 밝힘 뭔가부시럭 거리면

 

귀가 양옆으로 벌려짐

 

이건 우리언니가 진짜 좋아하는 사진임 난 흐려서 별루임

 

이게 글쓴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

디게 긔요운거같음

 

 

마지막으로

 

우리집 베베가 귀여우면 추천

 

우리집 베베가 안 귀여워도 추천

 

톡커님들 강아지보다 베베가  안 귀여워도 추천

 

톡커님들 강아지보다 베베가  귀여워도 추천

 

글쓴이 글솜씨가 이상해도 추천

 

모두모두 추천

 

정말 마지막으로

 댓글안쓰거나  악플쓰면!!

흥칫뿡!!!!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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