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정말 이상한 나라이고 또 국민역시 이상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것 같다.
물론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하지만 아무리 이해 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비방을 하려는게 아니고 비평을 하고 싶은것 뿐이니 악의성 댓글은 달리지 않았으면 한다..
단지 이글을 읽고 저와 의견이 다른분께서는 설득을 좀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국에 수도 없이 퍼져있는 아울렛 매장들이다..
먼저 아울렛의 뜻을 알아보자..
아울렛[Outlet]이란
교외형 재고전문 판매점이다. 백화점이나 제조업체에서 판매하고 남은 재고 상품이나 비인기상품,
하자상품 등을 정상가의 절반 이하의 매우 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의류에서 구두,가구 등 품목을 다양화해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것이 아울렛의 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 사람들은 아울렛하면 그냥 좋고 비싼 것들을 저렴하게
파는곳이라고만 인식하고 있는것 같다. 물론 이월상품이나 지난 상품들을 판매하는 곳으로 말이다.
헌데 현재 우리나라 아울렛을 가보자.
먼저 어딜가나 아울렛 천지이고 SALE도 90~50%는 보통이다. 좀더 자세히 보면 아예 점포정리란
문구도 정말 많다. 점포정리에서 중요한건 바로 다른 물건을 들여놓고 조금 장사하다 또~.. 암튼
이런식이 정말 많다.
그런데 정말 웃긴건 아울렛을 가보면 일단 정말 후진건 한쪽 구석에 조금 있고 50%정도 세일을
한다. 그리고 일반적인 물건은 신상이라느니 세일 제외 상품이라며 가격 그대로를 다 받거나
세일폭도 정말 적다.
생각들을 해보자.. 요즘 길거리를 다녀보면 온세상이 등산복매장 투성이다.
그곳들은 거의다 세일을 하고 있고 세일도 70~50%정도씩 한다고 씌여 있다.
그렇게 많은 매장들이 그렇게 많은 세일을 하고 있는대도 자꾸만 매장이 생겨나는 이유는
그만큼 커품이 크다는게 아닐까~!?싶다.
커품이 자꾸만 커지는 이유는 소비자의 잘못이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왜 비싸야만 좋은것이라고 생각하는걸까~!
물론 상식적으론 비싸야 좋은 물건이고 가치도 있다는건 당연한이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르다. 아무리 후지고 싼것도 가격을 높게가 아닌 아주 높게 측정 해놓고
포장지만 좀 그럴듯하게 해 놓으면 없어서 못파는 상황이 된다.
참고로 난 정말 많은 나라를 돌아다녀 봤다. 그리고 정말 고급매장도 그리고 세계의 아울렛 매장도
많이 돌아다녀 보았다.
먼저 다른 나라의 아울렛 얘기를 하자면 정상가가 100만원짜리인데 50% 세일을 해서 50만원일경우
손님이 얼마냐고 물어보면 그냥 50만원이라고 한다. 물론 금액도 100만원짜리 옆에 세일해서
50만원이라고 또박히 적혀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보니 정말 웃겼다.. 꼭 정상가 얼마짜리인데를 강조하며 세일해서 얼마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세일가도 적혀 있지 않다. 직원이 정상가를 보고 이건 40%세일하는거다,
아니면 이건 30%하는거라 라고 말로 때우는 식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이상한 아울렛 시스템과 상인의 언어술에 넘어가 싸게 사는 걸로
착각을 하게 되고 물건을 구입한다.
재밌는건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는 백화점에서 신상이 40만원인대, 외각에 있는 아울렛에 가면
이월상품인데 세일40%해서 32만원이란다. 물론 브렌드 인지도도 40만원짜리보다는 떨어지는
거였는대도..
그리고 또 웃긴건, 상설 할인매장 아울렛에서 가장 의아했던 점은 이거다.
왜 신상이 있고 더 많이 있냐 하는거다. 참나~! 아무튼 이해가 안된다..
물론 가져다 놓을 수도 있다치자. 하지만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거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것은 똑같은 브렌드의 물건인데 왜 한국만 비싸도 너무 비싸다는
거다.
S브렌드와 B브렌드를 놓고 보면 전세계 어딜가나 가격은 환율의 차이는 좀 있지만 거의 비슷했다.
헌데 한국만은 터무니 없이 가격이 비쌌고 웃겼다.
S브렌드와 B브렌드에서 정상가로 100$ 하는게 왜 한국오면 70~50% 세일을 해서 120$ 정도 하는지다.
물론 외국에서도 세일을 50%하면 가격은 50$로 판매된다. 그런데 한국은 왜~!? 왜~!? 왜~!?
작년 우리나라 GNP가 2만2천불 정도 했다고 한다. 이것역시도 거품천지 인것 같다.
진정 생활 수준은 1천불 정도 되는것 같은데 말이다.
아무튼 저런 상술을 펼치는 상점도 못된거지만 그렇게 만든건 100% 소비자다.
5만원짜리를 12만원에는 바로 사면서 사소한거 좀 오르면 난리가 난다..
그러면서 10원 100원 물가 오르는 거에 비싸다느니 서민을 죽인다느니~ 하소연이다.
방송에서도 그렇게 북쪽어쩌구 하는 패딩점퍼도 외국에선 20만원정도가 왜 우리나라에선
50~60만원 정도에도 불티나게 필린다는둥 많은 정보들도 언론 매채를 통해서 많이 나왔는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도 열심히 사대는걸까~?
아무튼 세일 천국이다.. 옷이든 가구든 가전이든.. 암튼 세일 안하는게 없다..!
일단 나에게 진정 필요한지 알아보고 꼭 필요한걸 타당한 요금을 주고 사면 되는데
남들 다한다고 따라서 사는 습관은 정말 빨리 고쳐졌으면 한다.
이런 과소비가 없어진다면 하루가 멀다하고 70~50%씩 세일하는 매장이 이렇게 많이 생겨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핸드폰도 매장마다 조건도 가격도 다~ 다르다. 대채 우리나라는 어떤게 정찰제란 말인가~?
예를 들어 A란 핸드폰을 사면 현금으로 20만원을 준다고 한다.
그럼 차라리 처음부터 20만원을 뺀가격으로 팔면 되지 않는가~! 그리고 웃긴건
이런 정보를 모르는 사람같으면 그 20만원을 다주고 사람도 있다.
음식점을 얘기해 볼까!
외국의 어떤 음식점에서 만약 음식에 장난을 쳤다면 그날로 부터 그집은 손님이 오질 않는다.
가게주인 역시도 바로 손님이 오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바로 페업을 한다.(선진국의경우)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대로 장사하는 집도 있고 이름을 바꾸기도 하고 주인사업자가
바뀌는둥.. 아무튼 여러가지 편법이 동원되가며 영업을 계속한다.
결론은 손님이 오기때문이다.
제발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좀 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