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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순재, 유디치과에 이어 치과협회에 협박성 외압받아...

어이상실 |2012.06.04 12:54
조회 138 |추천 1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순재 치과광고 자제" 외압 논란

 


배우 이순재(77)가 대한치과의사협의회(이하 치협)에게 치과 광고 출연 중단을 요구받았다.
이순재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룡플란트치과그룹은 17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 치협이 이순재 측에 ‘룡플란트치과그룹의 광고출연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며 “심지어 치협의김세영 회장이 이순재를 직접 찾아가 광고 모델 활동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룡플란트치과그룹의 한 관계자는 “치과의사들을 보호해줘야 하는 협회에서 우리를 불법이라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광고 모델인 이순재에게 불똥이 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우리는 나이 지긋한 환자들이 많고 무료 시술도 하고 있어 이순재도 그럼 점에 뜻을 같이 해 광고 출연한 것이다”라며 “치협에서 압박하고 있지만 광고를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환자를 끌어들이는 룡플란트치과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입이 줄어든 다른 치과들이 광고를 제재하려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순재 소속사 대표는 “광고 출연 여부는 광고주와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며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법률자문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협박성 외압이 계속 될 경우 법적 대응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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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협회가 반값임플란트로 유명한 유디치과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반값임플란트의 룡플란트 광고모델을 하고 있는 배우 이순재씨에게 광고 출연 금지 권유의협박성 외압을 가했다고 합니다.자신들의 이익창출에 가장 큰 방해물이 되는, 반값임플란트 치과들을견제하고 압박하기 위해 이렇게 협박과 같은 비열한 꼼수를 쓰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네요.도대체 싼 가격에 진료하는 치과가 뭐가 문제인지,이토록 치사한 방법을 쓰면서 치과들을 압박하는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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