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쟁이 아기일때 보고 오랜만에 보는 베컴네 막내딸 하퍼양~
살도 토실토실 찌고 못 본 새 더 귀여워졌네ㅎㅎㅎ
오늘은 훈남 친오빠들과 함께 쇼핑에 나온듯~~
탯줄 종결자 답게 날때부터 붙박이처럼 달고 다니는 파파라치들이 무서운 하퍼ㅠㅠ
결국 엄마품으로~~~
그리고 훈남 큰오빠도 안아주고ㅠㅠㅠ 제일 부러움..ㅠㅠ 훈남 오빠가 3명이야ㅠㅠㅠ
엄마의 명품백=장난감인양ㅋㅋㅋㅋ 막 가지고 놀아도 돼.....
빅토리아 완전 딸 낳기만을 기다렸다고 하던데 지금 안고서도
"하퍼야 넌 크기만 해... 그럼 여기 있는 것 중에 네 맘에 드는 건 모두 네 것이란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
넌 아직 네가 어떤 집에서 태어난 줄 모르겠지 하퍼야.....
아빠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
엄마가 세계적인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주축 멤버 빅토리아 베컴...
훈남 오빠는 무려 세명이야...
진짜.. 부럽다... 전생에 불을 발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