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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대한민국은 자살하고 있다”< 카오스 이론>으로 이북 발갱이 좌익 좌파 종자 진보종자들에게 ,[징계저주 급살]을 내리면.그동안 쓰고있던 가면을 벗고 본심을 드러내는것을...보고...주접을떨떄 도륙하는것

최종문 |2012.06.05 04:01
조회 317 |추천 0
< 하나님> 심판권 < 카오스 이론> 전세계 경제를 죽이는 이유는 이북 발갱이 종자 집단을 지원하기 떄문이다..전세계 경제를 살리려면 북괴를 지원을 끈고 동시에.전세계가 모아[ 100 조 ]정도에 금액을주면 그징계 톡톡 > 사는 얘기| 최종문 (판) 2012.06.04 20:14 조회13 스크랩0 < 하나님 >께 심판권 인 

 

  < 지헤와 명철>과 

 

<절대 권능과 권세> 를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 하나님> 심판권 인

 

< 카오스이론> 무차별 남북한 발갱이 종자들 < 뇌>속에 악령을 넣어 자연소멸시킨다

    임수경,“대한민국은 자살하고 있다”   < 신묘막측> 한   < 시간과 공간> 지배법으로....   < 카오스 이론 >으로 ...........   이북 발갱이 종자들과,,,,    좌익종자와   좌파 종자   진보 종자들에게 ,   [징계 저주 급살]을 내리고 도륙에 심판에 급살이 임하게 하면...     그동안   쓰고있던 가면을 벗고   본심을 드러내는것을...보고...........주접을떨떄 도륙 하는것 이다.....     과거     좌익종자 김대중 종자가 그렇고,,,,,,     또한   노무현 종자 나부랭이가 그랫다,,,,,,.....     그러므로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 북한   발갱이 종자들을 무차별 도륙하고   <카오스 이론> 으로   저주와   심판에 삶에 재난 재해 재앙을 내리는것은 ......................................     인간 구데기 종자들이기에 무차별 도륙한고 도륙하는 것이다.................................         임수경,“대한민국은 자살하고 있다”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6월 04일(월) 오전 07:09 |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가| 이메일| 프린트

임수경은 뼛속까지 수령님

작년에는 민노당 소속 성남시 시의원인 이숙정 의원이 자기 이름을 모른다는 이유로 주민센터에 난입해 하이힐을 벗어 때리려 하고, 여직원의 머리채를 잡아 뜯고, 서류 뭉치를 여직원 얼굴에 집어던지고, 쌍욕을 퍼부어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린 사건이 있었다, 당시 이숙정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야 이년아 시의원 이숙정을 모른다고?"


이번에는 민주통합당의 거룩하신 국회의원 임수경이다, 임수경은 식당에서 자기와 기념촬영을 한 백모 씨의 핸드폰에서 사진을 지우라고 요구하면서 사건이 불거졌다, 임수경과 사진 촬영을 했던 백모 씨가 탈북자라는 사실을 안 임수경은 이때부터 험한 말들을 쏟아냈다,


임수경의 쌍욕은 민노당 이숙정이가 울고 갈 정도였다, "야, 너 아무것도 모르면서 까불지 마라, 어디 근본도 없는 탈북자 새끼들이 굴러와서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겨?”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 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 하태경 그 강아지, 진짜 변절자 새끼야”


임수경도 이숙정처럼 그 잘난 '의원' 완장을 두르자 눈에 뵈는 것이 없어진 것인가, 종북에 종사하다보면 인간 자체가 글러먹게 되는 것인가, 이숙정이나 임수경이나 꺼떡하면 '평등'을 입에 달고 살던 자칭 '진보'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본질은 평민들과 말을 섞는 것조차 창피하게 여기는 '거만한 귀족'이었고, 게다가 임수경은 탈북자들을 유태인 계급쯤으로 여기는 나치주의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민주통합당 지원 유세에 나서고 있는 "노동당의 꽃"이자 막말녀 임수경.


몇 년 전 필리핀의 휴양지로 어학연수를 떠났던 임수경의 초등학생 아들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네티즌들은 임수경을 이런 식으로 조롱했다, 입으로는 반미 뒤로는 영어 연수, 앞으로는 빨갱이 뒤로는 부루조아 흉내, 임수경은 자기 아들 사건에 악플을 달았다고 네티즌들을 고소했다, 그 때를 벌써 잊은 것일까, 이제는 임수경이 극악무도한 악플을 내뱉고 있다, 그것도 사회적 약자들에게,


악플을 달았다고 네티즌들을 고소한 임수경은 희대의 개그맨이었다, 1989년 당시 전대협의 명령으로 평양축전에 참가를 결정했을 때 그녀는 대학 4년생이었다, 그녀의 출세의 발판은 그녀가 대한민국의 법을 능멸한 것 때문이었다, 대한민국의 법률을 능멸하던 자가 자기에게 악플을 달았다고 대한민국 법률에 의탁하다니, 법을 능멸하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자격이 없다,


임수경 욕설의 본질은 볼수록 험악하다, 탈북자들을 '배신자'로 보는 시각 때문이다, 탈북자를 배신자로 보는 시각은 정확하게 김정일 정권의 시각이다, 임수경은  80년대 20대 시절부터 종북주의에 빠져있던 '왕고참'이었다, 이제 40 중반, 미몽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고,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종북 근성은 당연히 버려야 할 쓰레기이다, 그러나 이제 보니 임수경의 종북은 세월만큼 더욱 뿌리가 굵어지고 붉은 꽃이 만발했다,


탈북자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연합 대표는 24시간 경찰이 근접 경호를 하고 있다, 박상학은 북한정권의 처단 대상 1순위에 있는 인물로, 독침 테러를 당하기도 했었다, 반공우익 활동을 하는 탈북자 출신들은 북한정권에게는 눈의 가시 같은 존재이다, 황장엽이나 하태경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황장엽은 자연사했지만 하태경은 임수경이가 직접 처단한다고 하니, 임수경의 수령을 향한 충성심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다,


진보당의 이석기나 김재연이나, 민주당의 임수경이나, 어쩌면 이렇게도 신통방통하게 닮은 얼굴들을 의원으로 모셔왔을까, 도대체 지난 세월 대한민국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이런 자들이 의사당으로 모여드는 걸까, 이런 것에 대통령도 말이 없고 유력한 정치인들도 행동이 없다, 역사적으로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앞장섰던 것은 항상 민초들이었으니, 지금 대한민국이 자살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에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19대 국회 치하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재수 옴 붙은 일이다, 뼈 빠지게 일하여 이런 빨갱이들에게 연봉 주고, 자가용 굴려주고, 비서관들 월급 챙겨줘야 되고, 평생 연금 주며 먹여 살려야 되고, 게다가 고급기밀 북한에 상납하는 걸 뻔히 쳐다봐야 하고, 그러다가 한번 실수라도 했다간 못 알아 뫼셨다고 구두굽으로 얻어맞아야 되고, 대한민국 해도 해도 너무 한다,


 

(프런티어타임스 김동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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