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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언플좀 작작해줬으면좋겠네요. ※수정 (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원입니다. |2012.06.05 17:06
조회 426 |추천 14

이번에 빅뱅분들 이번 "몬스터" 뮤직비디오 공개한지 하루만에 250만 지금까지 한국가수중

역대 최고 기록 맞습니다. 지금까지 최단기록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문제 삼고있는부분은 이런부분들입니다.

하루 최단기록은 빅뱅분들이 맞으십니다.

그렇지만 최단시간 100만 돌파는 소녀시대-태티서가 8시간만에 먼저햇으며 빅뱅분들은 11시간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는 이렇게 나더라구요.

 

 

 

 

역시 빅뱅!’..‘몬스터’ 뮤비, 최단시간 100만 돌파

 

 

[OSEN=임영진 기자] 그룹 빅뱅이 신곡 ‘몬스터’로 최단시간 뮤직비디오 100만 회 재생 기록을 세웠다.

빅뱅은 3일 자정 스페셜 에디션 앨범 ‘스틸 얼라이브’를 공개했다. 이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함께 발표된 타이틀곡 ‘몬스터’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조횟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또 문제되는것이 300만돌파에 대해서입니다.

더보이즈 MV 29시간만에 325만돌파 , 몬스터 MV 31시간만에 301만돌파.

하지만 기사에 또이렇게 났더라구요.

 

 

 

'기록 제조기' 빅뱅, 몬스터 MV 하루만에 300만 클릭 '역대 최단 기록'

 

 

빅뱅의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늘 오전 기준으로 301만 3554건을 기록 중인데 하루만에 유튜브 3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케이팝 역대 최단기간 최다 조회수의 기록"이라고 밝혔다.

 

 

http://www.billboard.co.kr/v1/news_view.html?i=28072&t=457

 

 

그리고 美아이튠즈 앨범차트도 그렇습니다.

 

 

빅뱅, 美아이튠즈 앨범차트 30위 '韓가수 유일'

 

 

[OSEN=황미현 기자] 그룹 빅뱅이 지난 3일 발매한 스페셜 앨범 '스틸 얼라이브'로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3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오전 10시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따르면 빅뱅은 '스틸 얼라이브'로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한국 가수로서 해당 차트 100위 권 안에 든 것은 빅뱅이 유일해 더욱 눈길을 끈다. 1위는 존 메이어의 곡 '본 앤 레이즈드' 2위는 아델의 '21'이 차지했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411745

 

 

 

위에 기사에 대해 반박을 해보자면 

소녀시대-태티서 아이튠즈 앨범차트 한국가수 최초로 4위했습니다. 최초라뇨.

 

 

 

소녀시대 3명이.. 미국 차트 들썩 '최초'

 

 

[OSEN=이혜린 기자]소녀시대-태티서가 지난 29일 공개한 미니앨범 '트윙클'로 미국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 4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가수 사상 최초의 성적이다.

이번 앨범은 또 미국 아이튠즈 POP 앨범 차트에서도 영국의 유명 팝스타 아델에 이어 2위에 등극했으며 이 밖에도 일본, 캐나다, 호주, 영국, 스페인 등의 전체 앨범 차트 상위권에도 랭크됐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390911

 

 

 

 

 

위에보다시피 이런 보도자료를 뿌리는 것은 소속사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런 기사 수두룩하더라구요. YG언플 좀 도가 지나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일에 대한 팬사이트 소원분의 말씀이십니다.

 

 

 

 

타겟은 그 기획사의 잘못된 태도 입니다. 다른 것 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여기에서 유튜브 조회수에 민감해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소녀시대가 걸어온 기록들을 평가절하하거나 왜곡하고 조작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냥 기자의 페이지뷰 늘리기 스킬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직접 언급된 적이 없으니,
근데 오늘 빌보드코리아 기사를 보고서, 인용보도된 부분을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상도적이야기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맨처음 100만 기록 갱신 이야기 나올 때도, 기사의 잘못된 점, 그리고 그 잘못된 기사로 찌질한 짓 하는 게천 찌질이들을 비판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문제가 다릅니다.
오보 기사의 출처가 그 기획사의 관계자가 뿌린 보도자료입니다. 혹은 최소한 그 관계자가 오보데이터를 기자에게 답변한 것이 잘못된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간혹, 유튜브는 실시간 업데이트가 아니니 뭐니 하면서 물타기를 하는데,
음원유통사이트에서도 실시간 업데이트는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업데이트 되는 텀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 되는 추이를 보고 추측을 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뮤비 공개된지, 1시간 당 조회수를 캡쳐해서 보면, 조회수의 증가 속도를 감안해서도 일정 증가분이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되는 바로 그 순간 순간이 쪼개져서 캡쳐되면, 그 추이와 같이 조합했을 때, 해당 시간별 혹은 만단위 십만단위 조회수별 기록이 집계되는 겁니다.
그러니, 모두에게 공통되는 조회수 업데이트 기록 캡쳐 문제를 가지고, 이 논의의 초점을 흐리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건, 우리팬이나 다른 팬이나 공히 정확한 캡쳐본이 있고, 그것을 근거로 이야기 하면, 답이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잘못된 점은 바로잡아야한다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많은분들이 잘못된 기사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발 YG언플 작작좀해줬으면 좋겟고

빅뱅팬분들 만약 기뿐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YG언플문제에 대해 쓰느라 빅뱅분들 언급을 많이 한점 죄송하구요ㅠㅠ 소속사가 문제일뿐이지 빅뱅분들&빅뱅팬분들께 그런게 아니니 부디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빅뱅분들과 팬분들 기분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앨범 부디 대박나세요!

 

 

댓글에 언플을 하는 모든 소속사가 문제일까요 하는 댓글이 보여서 적어봅니다.

소원분이 설명해주신건데요.

언플에는 사실을 토대로 말을 부풀려하는 언플이 있구요

날조를 통한 언플이있습니다.

이건 후자기 때문에 문제삼는것이지요.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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