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일 사귄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약 1주일하고 3일이지낫는데 그사람이 1주일만에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진짜 그소릴 듣는순간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처음1주일은 그래도 저가 계속 메달려가면서 연락을 주고받고 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학교수업이 1주일내내 제대로 들어오는게 없더군요 심지어 좋아하는 과목까지도 계속 핸드폰만 쳐다봅니다.
제가 전여자친구한테 지금있는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힘들때 무조건 나한테 연락하라고 기대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더군요. 그런데 지금 너무 연락을 하고싶어요 그래서 중강중간 문자를 해봤습니다 잘있어? 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요새 핸드폰엔 그 상대방이 읽으면 확인해주는 그런기능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설정해놓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은 하고 읽기까지 하는데 답은 없더군요..
진짜 너무 연락하고싶습니다.. 너무그립고 너무 보고싶어요 그런데 방법이없네요.. 깨져라 깨져라 하고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고.. 도저희 못버티겠습니다.. 너무힘들어요 너무아픈데 전여자친구는 행복해보여요.. 장거리연애라 만나기도 힘든데..그래도 그럭저럭 잘버텨왔는데..저가 집착이 좀 심한편이라.. 여자친구가 그게 많이힘들었나봐요..ㅠㅠ그래서 그거 다고치려고요...그런데 ㅠㅠ지금 너무 연락하고싶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434일이라는 시간이 1주일만에 다른사람을 만들정도로 그렇게 하찮은시간은 아니였자나요.. 진짜 속마음도 너무궁금하고.. 미치겠습니다...연락하고싶고...너무힘들어요...잊혀지지도않습니다
ㅠㅠ
다돌!!
너별명이다돌이자나..~
너가 볼지 안볼지 잘모르겠지만~그래도 판을 썻어.. 판을써서 다른사람한테라도 고민상담?? 같은것좀 하려구.. 다른사람들 의견도 좀 듣고싶구.. 자꾸 나한테 잊으라고 하지마 .. 너가 내마음속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는데 어뜨케 잊겠냐... 너 마음속엔 내가 없어두 아직 내마음속엔 너가 너무 크게 깊숙히 콕!!박혀있어서 나갈 생각을안하는데 ...ㅠㅠ 이렇게 너가 연락안하구 그러면 내가 잊을꺼같아..? 진짜 너없는동안 밥한끼 제대로 못먹구 입맛없어두 너가 밥먹으라며.. 밥잘먹구 있으라며 그래서 밥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먹구있어.. 그런데 몸도 마음도 너무힘들고 너무아파.. 연락안하니깐 하루하루가 너무 허전하구 별로 한것두 없이 지나간거 같아.. 너는 벌써 나잊구 다른 사람 만나구있겠지만 아직 너도 나한테 미련있겠지.. 근데 이제 서서히 그 미련도 없어질꺼야..ㅠㅠ 여기 판보면 1년 동안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나는 평생을 기다리려고 다른사람이 다 머라해도 괜찮아 왜 너같은애를 기다리냐고 욕해도 괜찮아 너보고 그렇게 외면하고 버리는데 뭐하러 그런애를 좋아하냐며 다욕해두 괜찮아.. 나는 기다릴수있어...너무 힘들어 그치만 기다릴께..ㅠㅠ다용서해줄게 너가 나 두고 1주일만에 다른남자 사귄것두 다용서해주구 걱정시키는것두 다용서해줄게..그니깐 제발 이제.. 다시 나한테와..ㅠ 너무힘들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