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자고 새벽에 깨서 제방에와서 잣거든여?
근데 ㅋㅋ꿈에서 어뜬여자가 제방에서 절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에요
생긴것도 끔찍하게생김..(얼굴에상처는기본이고 목에 큰상처가있었음)
전놀래서 일어날라했죠 근데 몸이 안움직임(가위라고생각했음.)
근데 그 귀신이 저보고웃더니 뭐랬더라.. 움직여도 소용없다고 니 도와줄사람없다고 넌 평생 나랑 같이있을거라고 이런식으로 말을함.. (덜덜 무서웟츰..)
그러다가 꿈속안에서 어떤할머니를 만남 그할머니가 예전에 울아빠한테 신세줫던 분이라고 하심ㅋ
근데 그할머니가 날지나가면서 거울을 보더니 갑자기 나한테 소리침 "니가왜 이년하고있어!!!!!!!!" 라고.. 전 아무것도모르고 깜놀함..
(그거울에 빛친 모습이 이럼 나도봄↓)
이걸보고 할머니가 "썩 안꺼지냐 이년아!!" 이랬더니 귀신이 칫 하면서 사라짐..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역시..붙어있군" 이러더니 저한테 "너 국밥알지? 끓인거말고 생걸로먹어 그리고 생선 비닐알지 그거 밥이랑먹어" 이러대요.. 전 그리고 꿈에서깸 -- 진심.. 이거 그냥 넘어가도되는거? 개꿈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