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
단 하나라도 현충일에 대한 글이 실시간 순위에 올라왔을거라 기대했건만
지금 우리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고계십니까?
지금 이 땅에 발 딛고 있는 조그만 나라를 위해서
내 가슴을, 내 피를 내놓아 목숨받친 나라를 만들어
우리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게해주신 분들이 누굴까요 ?
그분들에 대해 과연 우리는
현충일이
단지 휴일로만 생각되는 것이 아닌가요?
10대 나이의 학생에서
연필대신 총을 잡고
두려움에 떨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받치신 분들께
띵가띵가 놀고 영화보고 휴일로만 생각하는 분들
반성해야 합니다.
조금만,
조금만이라도
생각해주십시오
과연 무엇을 위해 그들이 자기 자신을 내세워 나라를 지켰으며
피와 한이 섞여 지킨 그 나라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