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가까운곳 찾아서 능력맞게 들어간 케이스라 잘 모르고 들어와서 경력 쌓으려했습니다.
입사시 상시인원 100명정도고 연매출 150억정도 였죠. 그 당시 관리팀 내에서 경리로 일했습니다.
입사때 경쟁률이 30:1정도 였고 서류전형과 인사담당자면접 이두개만 보는 곳이였습니다.
사실 크게 어려움 없이 입사했고 경력쌓기 위함이였습니다.
근데 회사에 애사심을 갖고부터 달리보이더라고요.
회사도 건실하고 제가 근무하는 5년간 계속 성장 했습니다.
현재 상시인원 298명 연매출 500억 상하회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입사시에 비해선 대외적으로도 알아주고요.
중소기업 타이틀에 많은 혜택이 있어서 아직은 크게 확장하고 있지않지만
조만간 상장도 준비합니다.
지금은 회계팀이 따로 생겨서 입사시 1인 경리였기 때문에 팀장으로 발탁됐고요.
직속부하직원 5명 있습니다.
제 나이 31살이고요.
요즘 어리신 분들 보면 어떻게든 대기업 중견기업 들어가려하는데.
내실 따져보면 중소기업도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고 좋은곳 많습니다.
오히려 중견기업에 제가 바로 입사했다면 절대 5년경력으로 팀장은 못달았겠죠.
지금쯤 대리 일겁니다. 연봉도 차이가 크고요.
취업힘들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아직 많이 열려있습니다.
오히려 인력난이라 할정도죠.
취준생들 있다면 좋은결과 현명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