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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부담스러운데 어쩌죠?

사무직 |2012.06.07 11:05
조회 4,250 |추천 0

저는 사장님 창업맴버입니다.

첫 직원이죠.

사무실만 차려놓고 직원구하셔서.

사업자 같이 내러가고 아이디어 회의하고 매입처 같이 고르고

그렇게 자리 잡아서 지금은 상시인원 10인에 중소기업입니다.

그런데 처음 입사할때 연봉1200만원 이였는데.

사업자낸 후 첫 수주가 한달정도 걸렸는데 수주받자마자 연봉협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땐 멋모르고 그냥 1440으로 올려준데서 그런다했죠.

근데 6개월 후 신입을 뽑아야 된데서 면접도 같이봄... 2:1면접

그렇게 신입이 뽑히고 뽑은날 또 연봉협상을 하더라고요.

이제 신입도 오고하는데 1800으로 하자고.

6개월만에 연봉이 600이 올랐습니다ㅡㅡ

그리고 지금은 1년차인데 제 입사 기념일날 또 따로 부르시더라고요.

축하금 30만원 챙겨주시면서 연봉협상을 월요일날 했습니다.

근데 2200이 됐습니다.

1년사이 진짜 거의 두배가 됐습니다.

연봉협상 1년에 한번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다 그렇게 해주는건 아닙니다.

제 바로 밑에 직원은 8개월 다녔는데 아직 1400만원 입니다.

사장님한테도 물론 제가 중요한 인물이겠지만 연봉협상이 너무 잦아서 조금 혼란 스럽네요.

추천수0
반대수4
베플soul710|2012.06.07 11:08
챙겨줘도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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