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명 떠난다고 했는데...........
미련도 남고 아쉬움도 남고....ㅠㅠ.....그래서 염치없이 스페셜이란
명분으로 잠깐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지난번엔 어떤분이 엽호판 최고,최악 글쓴이 쓰셔가지고 덧글 달았는데 베플먹고 ㅋㅋㅋㅋ....
음, 사설이 길었어요!
그럼 스페셜(?) 이야기 시작해요!![]()
오늘의 주인공은 귀여운 여자들~
밤에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가 짱~ 이 여주들도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네요.
귀신나온다!
이때, 엄마가 들어오고 깜짝놀란 아이들.
괜히 너 놀랬지? 이러면서 약 올리네요 ㅋㅋ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화장실로 온 여주.
근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느끼고 재빨리 방으로 갑니다.
친구도 이상해지고, 창문도 열려있습니다.
과연 무슨일 일까요?
친구에게 왜 그러냐고 묻지만 친구는 별말없고,
여주는 무서움에 창문을 바라봅니다...
엔딩....
창문에 머리만 동동달린 귀신이 또하!!!!!!
놀래서 비명을 지르고 이번화는 끝!
개인적으로 귀신보단 친구의 머리늘여뜨림이 무서웠어요 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