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술직이고 현장에 보통 근무합니다.
외근직 내근직 나눠져 있는곳은 대부분 그러지만 기술직이랑 사무직이랑 티격태격하잖아요.
저희는 특별히 안좋았습니다.
경리새끼가 자잘한 영수증까지 현금영수증 안했다고 뭐라고하고
물건 사기전에 다 결재 받아야되고ㅡㅡ
비품이나 복리후생으로 사놓은물건 그냥 가져간다고 뭐라고하고
여튼 사이 안좋았는데 이번에 대표이사가 회사를 넘기는 과정에
경리새끼 집안이 좀 사나봅니다.
어느날 사무실 갔더니 경리가 안보여서 짤렸구나 했는데
대표이사랍니다ㅡㅡ
이게 가능한가요? 아오 샹 대놓고 갈구는데 그만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