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때 데리고와 지금 폭풍성장해 직립보행하는 우리 모모를 소개할까함![]()
얕은 지식으로 아는게없어 애견카페 가입해 우리도 울타리를 사서 집을 마련해주었음!
3개월대부터 탈출을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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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왈 : 아빠 꺼내주세요...
꺼내줄때까지 집을 옮겨다니며 난간에서서 꺼내달라고 애원함..ㅜㅜ
모모 왈 : 꺼내주세요.........
퇴근하고 돌아오니 난장판이 되었음...![]()
이래도 안꺼내 줄꺼야..협박하는거 같음...
그래도 울타리산게 아까워.. 조금더 가둬놓기로함!![]()
3개월 반만에 탈출시도..........
그리하여 울타리는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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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개월에 접어든 우리모모...
모모야 어딨니????????
우리 모모 벌잘 서구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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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뒤 다시왔을때...
모모가 안보이네............![]()
우리모모 어디갔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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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겁많은 내새끼ㅋㅋㅋㅋㅋ
모모 왈 : 싫다구..........
모모 왈 : 싫어..........
모모 왈 : 볼수록...괜찮네![]()
모모 왈 : 외로워.............적적해...
모모야~~~~~~~
모모 왈 : 왜불러 엄마~~~
9개월된 내새끼 모모였음!
강서구근처사시는분 외로운 우리모모랑 친구해요~~^^
이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