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 돋던 만삭부인 별이는
우여곡절 끝에 3마리를 출산했지만
한 마리는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ㅠㅠ
두 마리를 건강하게 출산하였슴돠!!
요 아가들의 이름은 알콩달콩하게 살라고 알콩달콩♡
내가 바로 애미다.jpg
우쭈쭈 냠냠 아빠는 흰둥인데 엄마는 요크셔테리어색인뎅
우린 껌둥이 냠냠.jpg
턱으로 달콩이를 누르고 자는 오빠 알콩이
까망콩들
요 어릴적에는 얘들이 너무 작고 까맣고 해서
사진을 찍어도 이게 내가 얘들 얼굴을 찍은건지
궁뎅이를 찍은건지 구분이 잘 안갈뿐이고
열정적으로 엄마의 젖을 먹고 있는 뒷태궁뎅이들
꼭 껴안고 자는 아가들♡
요 사진만 보믄 아직도 제 입은 엄마미소를 씨익^________________^
말랑말랑 젤리슈즈 신은 듯한 아기발
먹다자다먹다자다X10000000000000000000000 시절.jpg
그렇게 무럭무럭 먹어대드니 요로코롬 눈을 뜨고!!!!!!!!!!!!!
먹었으니깐 이렇게 벌러덩 자고를 반복하여
드
디
어
요롷게 성장을 하게 되었숨니다 ![]()
동생 달콩냔은 카리스마 여장부
오빠 알콩이넘은 여리여리 동생뒤에 숨긔 잇긔없긔
알콩이발은 짝짜기 양말.jpg
눈을 떳는지 감았는지 보이질 않아.jpg
요건 털이 제법 요게 주ㅣ새끼가 아니고 강아지로구나............라고
알 수 있을 정도로 길었을 시절
귀쫑곳 잠자는 한마리의 토끼같구려
별이엄마의 등치를 홀짝 뛰어넘은 달콩이 등치보소~
이쁨돋는 알콩이 그렇지만 넌 남자
너...넌......달콩이너..... 여잔데...너 ....
둘이 성별이 바뀐거 같을 뿐이고..........![]()
한
편
알콩달콩이가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을 때
우리의 예삐 아빠는................
그지놀이를 하던중 햄토리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to be continued
햄토리와 바람난 예삐아빠와
무럭무럭 성장하는 아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