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다 훨씬 좋은~사랑할 줄 알고 나를 많이 아껴줘..너랑은 달라...너도 언젠가는 힘들었던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그때까지 안녕.만약 너를 다시 만난다면 나는 너의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그것도 아니면 일곱번째 여자겠지? ㅎㅎ너가 깨끗하고 순수한 여자를 좋아하듯이...나도 그래...그래서 나중에 널 받아줄 수 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평생 후회하던가. 아니면 바뀌어서 돌아오든가해. 나머지는 내가 판단할테니깐.그사람 카톡받고 설레여...함께있으니깐 너무 안심되고 좋아...너한테서는 느낄 수 없던 안정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