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여중생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겟습니다.
제가 오늘 친구들 4명과 같이 대구 시내를 갔습니다.
처음에는 시내에 도착을해서 친구들과 즐겁게 영화를 보고 화장품가게도들리고
하면서 재밋게놀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미지를 찍을려고 지하에내려갔다가 이미지를 다찍은뒤 다시
지상으로 갈려고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아..그전에 제 친구2명은 영화 포스터를 구할려고 먼저 올라가있었습니다.
그렇게 저와 친구랑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단 몇칸을 남겨두고
친구가 제 머리카락을 보더니 "어?너머리에 빨간 불같은거있어!!"라는거예요.
저는 처음에 "어?내머리에 빨간벌레가붙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친구가 영화표로 제머리에있는 빨간벌레라는 것을 떼어주었는데 그 빨간벌레를보니
벌레가아닌 담배재인 불...이었습니다. 저는 놀란 나머지 멍..하게있었는데 영화포스터를 구한뒤
오는 2친구가 "어?너머리 왜그래??"라는 겁니다...저는 그렇게 심한거라고 생각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친구중 1명이"너옷탔어!"라고 했습니다..저는..정말.....하..머지?라는 기분밖에안들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손으로 쓰윽 했는데 머리카락들이 우수수...다 타버린 머리카락들이 나오는것입니다.
저는 그것을보고 놀라서 영화관 벤치앞에서 그 머리카락을 바닥으로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 정수리부분 옆에는 머리카락이 3cm만 남긴뒤 타버린 머리카락이 잘려나갔습니다..
그럼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제머리는 담배재에 타서 잘려나가버렸답니다...
머리와같이 제 옷...답배재때문에 옷이..타버렷습니다..
하...제 머리카락과 옷에 담배냄새가 아주 진동을하네요..
그렇게 저희는 놀지도못하고3시간만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공장소에서는 담배를 조심히 사람들에게
피해를 가지않게 펴 주셨스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