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진짜 감동적인 장면인데... 해마는 숫컷이 알을 품고 있다가 출산을 하는데배가 정말 빵빵해져있다가 때가 되면 숫컷해마가 배에 힘을 줘서 새끼들이 밖으로 잘 나오게 해줌.그런데 해마새끼가 얼마나 많은데 그 많은 새끼를 어떻게든 다 내보내려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함.자기가 잘못하면 새끼가 계속 뱃속에서 못나올까봐 진짜 조그만 몸으로 배가 홀쭉해져서....ㅠㅠ여튼 혐오주의는 제목에서 뺏으면 좋겠음. 그리고 해마아니더라도 모든 출산, 탄생은 경이로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