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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에 동물병원을 찾으신다면 조광동물병원 강추

장익성 |2012.06.11 12:12
조회 659 |추천 0

 제 인생에 처음으로 가족(제가 가장임)들의 동의하에  민주적으로 강아지(잡종견) 한마리를 입양하여 키우고 있다 최근에 무식함이 넘치는 동생의 무분별한 장난에 강아지 (개순이)다리가 부러져서 속초 동물 병원을 다 다녔습니다. 제가 경험하지 않으면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전 인생관이 근거없는 예기는 안하는 사람입니다. 한곳은 병원에 급하게 맡기고 신상기록을 작성하고 간호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아내의 출근시간이 급해 15분뒤 올거니 먼저 진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과속으로 다녀온 뒤 와보니 ㅆ블!!!

10분도 안된 사이에 의사놈은 밥 쳐먹으러가고 간호사 뇬은 한다는 말이 진정제 놓고 갔답니다. 만약 간호사 딸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냐니 자기는 딸놔두고 안간데요.... 도대체가 말이 안통해서 진통제 주사값 드릴테니 얼마냐 하니까 그냥 가랍니다. 너무 열받아서 의사좀 바꿔달라고 했더만 양쪽말이 다 틀리더군요. 눈도 안깜빡이고 거짓말을 하고 주인인양 그냥가라고 하는 간호사나  응급환자(애견동물이니까)놓고 밥 쳐먹으러 유유히 나간 놈이나  ㅉㅉㅉ 한곳은 간호사도 없고 자기 혼자 하는데 제가 다 옮겨야 했고 나중에 엑스레이 찍은 부위가 엉터리고 도저히 초보티가 팍팍 나는데 개순이 잡을 것 같아 그냥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곳이 20년 경험의 친절하고 확실한조광동물병원! 이 자리를 빌어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수술 장면 핸폰 사진으로 다 전송받고 자세한 설명과 솔직하고 정직한 행동에 저는 약속을 지키려고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제가 약속했습니다. 내 꼭 이 병원에 원장님과 병원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다고요. 김덕유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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