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영남대에서도 원룸이 모여있는 골목에 삽니다.
사건은 일주일정도 됬는데요. 새벽2시에 잠을 자고있던 저는 깜짝놀랐습니다.
그땐 영남대 축제라 술먹은 애들이 많죠. 그래서 떠들어도 개의치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머리긴 남자가 저희 원룸 일층 철문을 발로 차며, 쌍욕을해댑니다.
잠에서 깬저는 창문을열고 "조용히해!" 라고하고 누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너누구야 나와 oo아 ㅇㅇ래 ! 2시간동안 고성방가를하며 제가사는 원룸으로
들어와 문을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욕하며, 있는도중에 주인할아버지가 나와, "젊은사람이 왜그래 어서집에들어가" 이랬는데 그 사람이 뭐신발? 저새끼 내려오라고해 하며 어른한테 욕을하는겁니다.
이에 화가난 저는 그사람에게 욕을했습니다. "어디서배워먹었냐. 어른한테 무슨말버릇이냐며 제가 욕을했습니다." 경찰이 2번씩 왔다가며, 중재를했고 전, 공공기관에서 일하기에 트러블을 안일으키려고, 씹었습니다.
경찰한테도 놔이거 신발, 저새끼죽이고 내가 벌금물면되. 이러며 새벽 3시반까지 이러다가, 결국 친구들이 끌고갔습니다. 그로고 일주일후, 또 그남자가 새벽2시에 철문을 발로차며 ㅇㅇ야 나와! 또 그럽니다.
저는 그냥 가주시겠어요? 가주세요. 하고 정중하게 말하고 누었습니다. 그러자 또 철문을 발로차며 1시간
동안 또 욕을해댑니다. 화가나서 뭐라하려고했지만 친구가 옆에서 말려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또 주인할아버지가나와 말렸지만 또 욕을하기에 화가나서 뭐라하려했지만 또 친구가 말려서 씹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2시간후. 내일 또 찾아 온다. 내일보자 이럽니다.
이사람이 말하길. 나 영남대 김원해다, 야 나 영남대 김원해라고, 니죽을래 이랬습니다.
그사람은 35세 이고, 군대도 면제받은 사람이더군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저는 그사람 생판 모르는 사람입니다. 고성방가로해봤자. 경범죄처벌법으로 벌금 5만원만물텐데.
만약제가나가서 폭행이라도 당하면, 고소고발 가능한지요. 그리고 어떤 처벌을 가할수있을까요.
이번이 2번쨉니다. 또오면 3번째거든요. 한계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