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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영화제 여우주연상 예상후보 경쟁률 박터지네 ★

나쓰레기야 |2012.06.11 14:28
조회 554 |추천 1

안녕하세요 영화광으로써 한국영화를 정말 사랑하는 1인입니다..ㅋㅋ

이제 6월인데 한국영화들 참 많이 나왔죠? 흥행도 많이했고~

거기다 '여성'을 주제로한 영화들이 참많았어요~~

어떤 영화들에 어떤 여우주연상 후보들이 있는지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순서는 영화제목 '가.나.다' 순 입니다.

 

 

 

 

1.간통을 기다리는 남자 : 간기남 - 박시연

-> 명품배우 박희순씨와 호흡을 맞췄죠 농밀한 악녀연기+노출연기로 화제가 되었었죠. 관객수 총 124만명을 찍고 내려왔네요.

 

 

 

2. 건축학개론 - 한가인

->대한민국 대표미녀 한가인씨가 주연을 꿰찬 영화로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나네요. 사실 한가인 엄태웅씨보단 아역부분들이 더 재밌던건 사실인것같아요.

총 관객수는 409만명으로 퇴장했네요^^

 

 

 

3. 내 아내의 모든것 - 임수정

->아 제가 근래 본 영화들 중엔 가장 재밌었습니다!! 15세 관람가 치곤 좀- 야한 장면들도 있었지만 진짜 재밌게 봤네요. 임수정씨 장화홍련때부터 쭉 지켜봤는데 여우주연상 하나 타셨으면 합니다^^ 개봉1주일만에 관객수100만을 돌파하고 현재는 342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4. 댄싱퀸 - 엄정화

->서울시장후보 부인이 섹시아이돌가수로?! 라는 타이틀로 컴백해주신 엄정화씨!! 1월달에 가족들하고 즐겁게 봤던 기억이납니다. 엄정화씨 연기력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시죠? 베스트셀러,오로라공주에서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르게 코믹연기를 선보였죠.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상도 수상하시고~ 관객수는 총 400만이네요.

 

 

 

5. 돈의 맛 - 윤여정

->"나 칸 레드카펫 밟은 여자야" 돈의맛에 윤여정씨 되겠습니다.ㅋㅋ 내용은 참..그랬지만 윤여정씨 연기는 정말 일품이죠 카리스마있으시고. 파격적인 노출연기로 과연 여우주연상을 타실지 궁금하네요. 관객수는 현재 115만명을 넘었다고 하네요

 

 

6. 러브픽션 - 공효진

->영화를 안봐서 잘모르겠으나 로코퀸 공효진씨도 빠질수없겠죠~ 총 관객수는 171만명이네요

 

 

7. 미쓰GO - 고현정

->다음주에 개봉하는 미쓰고의 고현정입니다! 선덕여왕의 미실, 대물의 서혜림 대통령에 反하는 코믹연기를 선보인다고하네요. 개봉하자마자 보러가려구요^^

 

 

 

8. 코리아 - 배두나 / 하지원

->이미 연기력으로 정점을 찍으신 두분의 영화 코리아!! 감동받으면서 봤던 영화~ 나중엔 눈물도 흘릴뻔.. 하지원씨는 항상 연기 잘하시니깐 말할것도 없고 배두나의 재발견이라고나 할까요. 영화에서 북한말을 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었어요. 두분 공동수상 고고?! ㅋㅋ 현재 관객수는 181만명이라고 하네요.

 

 

9. 하울링 - 이나영

->하울링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빠지면 섭하겠죠~

 

 

 

 

 

 

10. 화차 - 김민희

->와 대박!! 영화를보면서 이 말 밖에안나왔어요. 작품성은 물론이거니와, "영화배우"보단 그냥 '연예인, 패셔니스타'라고 밖에 안느껴졌던 김민희가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영화를보며 사람이 저렇게 바뀔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펜션에서 자기를 다스리려고 뺨을 때리는 장면은 잊을 수가 없네요. 총 관객수는 242만명으로 흥행해도 상공했죠.

 

 

 

11. 후궁 - 조여정

->방자전에 이어 후궁으로 돌아온 그녀! 수상여부에 관심이 가네요^^

현재 관객수는 98만명으로 100만이 눈앞에있네요!

 

 

 

BONUS

 

여자 신인상 부문

 

 

 

vs

 

 

 

건축학개론의 배수지와 은교의 김고은이 여자신인상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 같네요. 제 예상으론 은교의 김고은양이 휩쓸 것 같네요.

 

 

 

 

 

자 제 글은 여기서 마치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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