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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수 리더 깨알 같은 일화(?) 자랑★

다람쥐가소... |2012.06.11 23:21
조회 507 |추천 1

일단 저의 가수는 인피니트입니다! 리더는 김성규!

 

올해 3월의 어느 날 우리 규리더는 공홈에 댓글 이벤트를 열었었습니다.

 

이 사실을 오늘 인터넷 둘러보다가 알게 됐고 이 야심한 밤에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톡쓰는중ㅋㅋ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렸었는데 그 중 몇개만 써볼게여 ㅋㅋ

 

 

내용은 수능만 끝나면 팬싸 공방 계속 갈거니까 수능 잘보라고 해달라는 내용이었음.

 

이런 글에 규리더는 '수능 잘봐^^ 엄마한테 나 사달라구 그래! 난 우리 엄마한테 팔지말라 그래야겠다 난 마성귴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댓글담ㅋㅋㅋㅋ 반도의 흔한 팬 농락하는 아이돌.tx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어떤 글에는 자기 생일이라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이 글에 규리더는 'ㅇㅇ아 생축이다^^ 넌 행운아야 나에게 생축을 받았기 때문이지 저 하늘의 큰 별이 되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별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밤에 날 광대폭발하게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글에서 반장이 됐다고 팬들한테 불러주고 싶은 노래 있냐는 글이었는데

 

여기서 규리더는 '너도 반에서 리더면 여러가지로 힘들겠구나 물론 내가 힘들다는 말은 아니지만..ㅋㅋ 열심히 해서 멋진 반장이 되도록 해^^ 내가 불러주고 싶은 노래는 인피니트가 부른 몰라'

 

ㅋㅋㅋㅋㅋㅋ몰라 처음 가사가 '니 마음같은건 몰라'임ㅋㅋㅋㅋㅋㅋㅋ왜 저런 선곡을 한건지 나도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물론 내가 힘들다는 말은 아니지만에서 ㅋㅋㅋㅋ 괜히 제발저려서 저러는게 또 웃음포인트 ㅋㅋㅋ

 

암튼 우리 리더 ㅠㅠ 저랑 개그코드가 너무 잘맞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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