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이 마련한 소통의 장, 이석채회장과 KT 6만여 임직원이 참여한 대토론회를 보니 부럽더군요 ㅎㅎ
KT의 대토론회는 이석채회장의 제2기경영의 첫 행보인데요 시작이 적절했다고 생각되네요
일단 CEO라면 직원들과 먼저 소통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점에서 KT 이석채회장이 마련한 이번 토론회 자리가 시기적절했던것 같습니다
임직원들의 질문에 이석채 KT회장이 직접 답변하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최고경영자가 나서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니까 보기 좋아보이네요
거기다 동반성장 이야기도 나왔다고 하는데 컨버전스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이 필요하고 협업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하는데 적극 동감하는 바입니다 ㅎㅎ
KT에서 올바른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어줬음 좋겠네요 ^^ 이석채 회장을 필두로 해서 KT 임직원들 모두가 그런 상생경영에 적극적이었음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한사람의 꿈은 희망에 불과하지만 6만여 KT 임직원 모두가 같은 꿈을 꾼다면 그것은 현실이 될 수 있다"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라는 목표를 위해 모두가 함께 한다면 애플과 같이 세계를 주도하는 혁신그룹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임직원들 모두가 소통하는 좋은 자리가 된거 같네요 KT의 성장 기대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