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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버스기사 아저씨

김선국 |2012.06.12 01:11
조회 211 |추천 1

오늘 학교 끝나고 학원가느라 46번 탓는데

 

기사가  경남아파트에서 뺑소니 내고 도망감

 

할아버지 얼굴 피범벅 되고..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 타고 가다가 당한일임..

 

자전거 날라가고 할아버지 피나고...장난 아니였음..

 

근데 기사가 하는말이 더 어이가없음..

 

기사:  아 신발 저 노인네가 나이먹더니 노망났나

      미친 바빠 죽겠는데 신발 나이쳐먹었으면 집에나 있던가 신발

 

내가 버스 안에 있는 사람으로써 어이가 없었음..

 

할아버지 진짜 불쌍함  지금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음..

 

진짜 상상 이상으로 피 범벅이였음.. 일어나지도 못하던데..

 

기사 이름은 모르겠고 버스번호는 이거였음

 

 

진심 내가 본 실화임.. 무서웠음.. 정말 피가...ㅠ

 

아들 데리고 탄 엄마는 아들 눈가리고  밖에 있던 여자가

119 전화하고  사람들 버스 번호찍고 장난 아니였음...

 

난 내리고 찍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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