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인천말씀대성회 진리의 성령이 오셨다..!!
지난 5월 유럽 순방 말씀대성회를 통해 유럽 신앙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이 ‘앵콜 세미나’ 요청을
받고 이번에는 인천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열었다.
6월 11일 첫날, 드디어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려
1만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합니다
이 순간들을 비방자들은 두려워하여 성도들이 가지 못하게 듣지 못하게
온갖 거짓말과 비방으로 막고, 심지어 많은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천지를
넘어뜨릴 회의를 한다고 하니,이러한 일들 역시 성경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어찌 부정할 수 있단 말입니까!!
신천지 말씀을 들으러 찾아온 인파로 가득찬 인천 도원 실내체육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는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11일과 12일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말씀대성회를 위해 인천 전지역에 걸쳐 거리홍보, 폴폴폴 댄스, 차량, 가로등 배너, 버스광고, 대형건물 현수막, 전단지와 명함 배포, 플래쉬몹 등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말씀대성회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있어지는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4가지 주제로 신앙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 재림과 말세의 징조’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두 가지 씨와 추수’ ‘계시와 믿음’ 총 4가지 주제를 성경적으로 증거할 예정이다.
신천지 인천교회 김진현 강사는 “이번 대성회에서 처음 들어보는 새로운 말씀을 접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말씀집회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깨달아 온전한 믿음을 가져 주를 영접하는 신앙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이번 대성회가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하신 대로 가감없이 증거하는 자리”라며 “한국교회의 유명한 신학 박사, 목사를 다 초청하고자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신약 성경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천지의 한 관계자는 “ ‘서기동래’, ‘동성서행’으로 서쪽에서 시작된 복음이 동쪽인 한국에 전해졌고 성경에 예언된 말씀이 때가 되어 동쪽인 한국에서 이룬 복음을 다시 유럽에 전하였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지난 5월 유럽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개최하여 유럽언론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돌아왔다. 11박 12일의 신천지의 유럽일정에 수많은 유럽의 현지 언론들은 앞 다투어 신천지말씀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집중 보도했다. 유럽의 현지 목회자들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듣고 자기네 교단에서 강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말씀을 들은 현지 기독교인들은 이 총회장에게 절을 하고, 손을 만지는 등 이 총회장과의 이별을 매우 슬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31일 간석동 로얄호텔에서 인천기독교 총연합회의 이단, 사이비 대책 인천시 범시민연대의 비밀기자회견에서 인천기독교 총연합회는 신천지를 비판한 내용이 수많은 언론사에 보도되기도 했다. 이러한 기독교계가 신천지를 핍박함에도 기독교 단체를 비웃듯 기자회견이 있은 10여 일 후 인천지역에서 신천지말씀대성회를 열게 되어 인천지역 기독교계가 긴장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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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을 들으러 찾아온 인파로 가득찬 인천도원실내체육관
신천지 인천 말씀대성회, 6월12일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하늘의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과 씨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소망에 다 이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