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소를 열심히하고 피방 손님자리를 치우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후다닥 들어오는거야.
그러고는 카운터 한번보고 나보고 뭐라고 중얼거리고 갑자기
화장실 + 쓰레기 통 모인곳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난 저남자가 나 대신 이제 이곳 야간알바를 담당할 야간 피돌이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인사를 할려고 들어갓는데
갑자기 화장실 쪽에서 흔퀘한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난 멍때리다가.. 재고정리랑 물품을 채워넣으러 갔지
그뒤 10분후쯤에 손님이 나오더니만 핸드폰을 들고 말을하는거야.
"야 어디야 나 지금 피방에왓는데 너없다? 빨리와 "
하면서 가는디..
핸드폰이 꺼꾸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ㄴ아훈이훚;ㅜㅎ[부헤ㅑ붛비ㅜ;히붛;ㅇ바 순간 뻥쪄서 존내웃엇네 .
그냥 화장실 잘썻다고만 말하면되지
원래 예정에도 없던 피방 왜왓어 ㅋㅋㅋㅋㅋ 아 슈 ㅣ발 ㅋㅋ
피방 대타 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