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글쓰는거니 읽고싶음 읽고 말고싶음 말고
시작하면서 나역시 팬덤의 안티였음을 밝힌다
대부분 안티는 두종류로 나뉜다. 지속적인 안티 또는 한시적 안티
지속적 안티는 그냥 스타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다
오랫동안 하다보니 예술의 경지로 깐다.
한시적 안티는 그 스타의 발언과 행동이 문제가 되었을때 생겨난다. 여기서 대부분은 흥미가 떨어져 사라지지만 지속적 안티로 변하는 경우도 생긴다.
지속적 안티에는 또 스타에 대한 안티가 있고 팬덤에 대한 안티가 있다
근데 나도 안티짓 해보니까 대부분 스타보다는 그 팬덤에 의해 생성되는 경우가 많은것같다
예를 들었다간 또 그 어떤 팬덤에 의해 테러를 당할테니 쓰지는 않겠다.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 팬덤에서 스타를 쉴드를 쳐준다. 근데 이 순간에 팬덤인척 하는 안티(어그로꾼 말고 진짜 그런애들 몇번 봤다)가 슬쩍 떡밥을 투척하는순간 백만안티가 양성이 된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쉴드는 그닥 좋지못한 방법이다. 위에서 언급한 안티가 끼어들경우 그 쉴드는 그냥 스타를 공격하는 수단의 일부가 되기때문이다.
스타에대한 안티는 뭐 다들 알다시피 열폭종자들이 많다.
근데 열폭하는 종자들 많지 않다. 남자들이 남자아이돌에게 열폭을 한다? 대부분 남자들은 팬덤에대한 안티가 많고
여자들은 열폭인 경우와 팬덤안티인 경우가 존재한다. (댓글들을 보다보면 여자들은 대부분 그 스타에대한 인신공격이 주를 이루고 중간중간 팬덤욕이 보이지만 남자들은 그냥 주구장창 팬덤욕이 많다.)아 박유천은 천식으로 욕먹으니 그건 예외로 치고(한국에서 군복무는 상당히 예민한 문제이니 이런 특수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결론:내가 이걸 왜썼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