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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빔프로젝터 캠코더 PJ(HDR-PJ200) 촬영한 영상을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희나맘 |2012.06.14 07:04
조회 55 |추천 0

소니 빔프로젝터 캠코더 PJ(HDR-PJ200) 촬영한 영상을 바로바로 볼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캠코더 소니 캠코더 저번에 보여드렸다시피..

아주 작고 가벼운 아이였죠 (휴대폰크기만한...^^)

요 모델 HDR-PJ200의 장점은 촬영을 하고는 흰색 평면만 있음

 언제 어디에서나 바로바로 촬영한 영상을 확인 가능하다는거죠^^

살짝 어두워야지 잘보이겠죠~ㅎㅎ

 

 

 

 

 

 

 



 

확인도 어렵지 않아요~~

미리보기에서 영상을 선택한 다음... 프로젝터 버튼만 누르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아주 간단하죠^^

 

 



 

그럼 화면에 이런 메세지가 나오는데 (투영)을 터치해 주시면 됩니다

이건 프로젝터로 영상을 볼때는 다른 일부 기능을 작동할수 없다는 메세지입니다

 

그리고 캠코더는 영상을 투영하는 면으로부터 약 0.5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놓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바로 영상이 나오는데요~

이때 화면 위쪽에 레버가 하나 있어요

요건 거리에 맞게 선명도(초점)를 맞춰주는 레버입니다

 




 

화면은 영화관 부럽지 않아요~

거리로 간격을 맞추면 되구요~ 최고 100인치 화면까지 맞출수가 있답니다

 



 

요건 브로미즈를 처음 받고는... 같이 보는 장면인데요~

비오는날.... 때마침 안방에서 매트리스를 버릴려고 거실에 가져다 놨었는데

여기에 영상을 비추니까...이렇게 잘 보이더라구요...ㅎㅎㅎ

 

1500:1의 높은 명암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소니캠코더
강력한 콘트라스트가 느껴지시나요? ^^

 

 

 



 

그리고 이렇게 가까이에서도 감상하실수 있어요..

꼭 큰 벽만 찾지 않아도 이렇게 흰천으로 공간만 마련해주면

거기가 곧 가족영화관이 될수 있다며...ㅋㅋㅋ

상영작은 우리집 일상스토리~ ㅋㅋㅋ

 


 

아이고 이로씨 털 깍고는 집안으로 들어오게 하니까..

예나가 아주 못살게 굴어서 원..ㅋㅋㅋㅋ

예나는 이로보면 흥분해서 달려가고.. 첨에는 이로가 먼저 다가왔었어요..

그러면 예나가 막 울고 그러더니.. 이제 상황이 역전되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예나가 좋아서 막 기어가면 이로는 슬슬 피해서 다른 자리로..ㅋㅋㅋㅋ

 




 

얼마전 병원에 입원하신 시아버지께 갔다가...

이 영상을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ㅋ

멀리 빔을 쏠수 없어 이렇게 의자에다가 했더니 그래도 잘 보이더라구요..

 

소니 캠코더 빔프로젝터는..

별도의 연결없이 아무곳에서나 이렇게 영상을 감상할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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