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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베이글 몸매 직찍샷~

이힛 |2012.06.14 14:57
조회 789 |추천 0

고소한~돈냄새 폴폴나는

5백만불의 사나이 그들이 찾아왔다~

 

쇼케이스 현장 직찍 대공개!

 

 

 

박경림의 007 퍼포먼스로 시작된 <5백만불의 사나이> 쇼케이스!!

개성넘치는 배우들의 영화인지,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다들 각자 007가방을 하나씩 챙겼는데, 뭐야뭐야 궁금행!ㅋㅋㅋ

 

 

오늘따라 유독 머리에 힘주신, 신인배우 박진영

 

 

"혼나야겠어~" 유행어 제조하신 조성하

  

 

빨간드레스 때문에 더욱 빛났던 명품몸매의 소유자 민효린 

 

 

난, 명품 조폭두목~매력적인 보이스의 조희봉

 

 

오늘 만큼은 007컨셉의 차도남 오정세

 

이렇게 배우들의 입장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쇼케이스

 

 

배우들이 갖고 있던 가방들이 하나하나 공개되고,

가방안에서 나온 질문지와 함께 인터뷰가 시작~

(짧은 치마 입어서 힘든, 민효린을 도와주는 매너남 박진영과 조성하!)

 

 

이분이 바로 <5백만불 사나이>의 감독님이시닷! 오~포스부터 남다른듯!!

 

사실 추노의 작가님이 박진영을

모델로 5백만불의 사나이를 쓰셨다는 의외의 사실에 쬐금~놀라셨다는!^^

 

 

인터뷰중에 박진영이 촬영중에 생일선물로

원피스 패팅점퍼를 선물해줬다며 자랑하던 민효린,

 

하지만 아침마다 전화해서 "일어났냐, 일찍 일어나서 리딩준비해야지~"

촬영장에서는 "오늘은 스크레칭 했니?" 하면서 챙겨줬다는 박진영!

이때문에 민효린은 jyp 연습생이 된 기분이라고 하더라궁~

 

 

중간중간, 영화에서 욕잘하는 캐릭터로 나오는 오정세에게 "혼나야겠어~"

호통치며, 유행어 제조! 남발! 하신 성하님하! ^^

 

 

박진영씨가 신인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투자자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게 더 중요하죠~라고 답한 조희봉

 

 

연기와 음악은 비슷한 점이 많다며, 다음 영화도 계획중이시라는

박진영!! 오홍오홍~이번 영화로 정말 신인배우 데뷔구나!

 

 

재치넘치는 배우들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인터뷰;;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포토타임!!

 

 

수줍은 듯한 박진영, 이런게 바로 신인배우의 모범포즈~

민효린 무모정인데도 여신강림!

 

 

앗! <5백만불의 사나이>의 3명의 추격자 단체 샷이로군!

 

 

7월 19일 대개봉! 5백만불의 사나이을 통해

돈벼락 맞는 기분을 대리만족길 기대중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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