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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리동] 대전의 3대설렁탕 집중 한 곳 [혜성옥]

마늘 |2012.06.14 22:13
조회 887 |추천 4

 

 

 

 

 

 

 

 

 

 

 

등산을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합니다.

더욱 즐겁습니다.

산에서 내려옵니다.

점심입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점심 먹을 곳을 찾아봅니다.

 

 

 

 

 

 

혜성옥.

대전의 3대설렁탕 집중 한 곳입니다.

유가옥,신촌설렁탕,혜성옥.

 

 

 

 

 

 

 

 [대전/중리동] 대전의 3대설렁탕 집중 한 곳 [혜성옥]

 

 

 

 

주소는 대전 대덕구 중리동 410-3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73-4895 입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층입니다.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1층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고깃국 요리 전문입니다.

따로 고기요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민화가 보입니다.

멍하니 봅니다.

입을 벌리고 봅니다.

파리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점원이 물티슈를 가져다 줍니다.

BK물티슈입니다.

BK는 좋아하는 동생입니다.

홍대에서 오디오그릴이라는 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든 생각납니다. 

 

 

 

 

 

 

점원이 물통을 가져다 줍니다.

컵도 가져다 줍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양념통이 두개가 보입니다.

궁금합니다.

열어봅니다.

 

 

 

 

 

 

후추가 보입니다.

소금도 보입니다.

둘 다 그냥 먹으면 위험합니다.

음식에 간을 할 때만 쓰도록 합니다.

 

 

 

 

 

 

작은 항아리가 나옵니다.

김치가 담겨 있습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역시 작은 항아리에 담겨나옵니다.

먹을 만큼 접시에 덜어먹는 방식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접시에 얇게 깔려 나옵니다.

 

 

 

 

 

 

 

간장과 와사비가 나옵니다.

고기를 찍어먹도록 합니다.

 

 

 

 

 

 

 

고추와 당근이 나옵니다.

고추는 녹색입니다.

당근은 주황색입니다.

 

 

 

 

 

 

 

당근을 쌈장에 찍습니다.

색깔이 비슷합니다.

 

 

 

 

 

 

부모님이 주문한 설렁탕이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공기밥과 함께 나옵니다.

복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복 자가 아니면 망신입니다.

 

 

 

 

 

 

갈비탕이 나옵니다.

돌솥밥과 함께 주문했습니다.

돌솥밥과 함께 나오는 건 7,000원입니다.

일반 갈비탕은 6,000원입니다.

 

 

 

 

 

 

 

파가 함께 나옵니다.

설렁탕과 갈비탕에 넣어 먹으면 좋습니다.

 

 

 

 

 

 

 

돌솥밥입니다.

풍채가 당당합니다.

 

 

 

 

 

 

 

뚜껑을 엽니다.

밥이 잘 지어져 있습니다.

 

 

 

 

 

 

 

작은 공기에 밥을 덥니다.

 

 

 

 

 

 

돌솥에는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붓고 잠시 기다리면 누룽지가 만들어집니다.

 

 

 

 

 

 

당근은 반씩 잘라 먹습니다.

토끼 생각이 납니다. 

 

 

 

 

 

 

당근을 찍어먹다가 쌈장을 흘립니다.

휴지로 닦습니다.

 

 

 

 

 

 

갈비탕을 먹기 시작합니다.

파를 넣습니다.

국울을 한 술 뜹니다.

개운합니다.

 

 

 

 

 

 

갈비는 뜨겁습니다.

앞접시에 덜어냅니다.

잠시 식힙니다.

 

 

 

 

 

 

그냥 갈비살도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젓가락과 숟가락을 이용해 맛있게 먹습니다.

 

 

 

 

 

 

갈비도 싹싹 발라먹습니다.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부모님들도 식사가 거의 끝나셨습니다.

 

 

 

 

 

 

돌솥의 뚜껑을 엽니다.

누룽지가 완성입니다.

 

 

 

 

 

 

배가 부릅니다.

그래도 누룽지는 먹어야합니다.

잠시 앉아있습니다.

소화를 시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뒤늦게 피난안내도를 봅니다.

다음에는 들어오면서 확인하도록 합니다.

 

 

 

 

 

 

변진섭콘서트를 합니다.

기대만 합니다.

 

 

 

 

 

 

차를 겹겹이 주차했습니다.

차를 빼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안전운전을 하며 부모님을 모셔다드립니다.

 

 

 

 

*오늘의허세

-무사고 운전 10년이 넘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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