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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패션 퍼레이드!! 김혜수, 전지현, 고현정...그리고 <두개의 달> 박한별 & 박진주까지!!

영화 제작보고회 현장의 또다른 관심사,
바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패션!!

6월부터 7월까지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국내 영화들의 제작보고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누가 더 예쁘나?!

핫한 현장속으로 고고싱~~!!


<도둑들>

김혜수 & 전지현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도둑들> 의 두 여인!!

올블랙 패션 혜수언니
역시 몸매...ㅠㅠ
노출도 거의 없고 거의 꽁꽁싸맨수준인데 어쩜 저리 섹시한지ㅠㅠ
옷이 혜수언니 몸매빨 ㅇㅇ

여름이다가오는데 마치 봄같은 지현언니의 패션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롱드레스가 뭔가 쪼~끔 아쉽지만
그래도 뭐 여전히 여신ㅠㅠ 결혼을 해도 여신ㅠㅠ

<미쓰GO>

고현정

저번 언론시사회처럼 이런 모습을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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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친근한 동네언니st 패션을 선보인 현정언니

영화속 캐릭터를 살리기 위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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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얼굴도 쌩얼인듯한 느낌??

그래도 뭐 고현정인데ㅠㅠ 여배우 포쓰는 죽지않음


<두개의 달>

박한별 & 박진주

7월 12일 개봉 예정인 미스터리 공포영화
<두개의 달> 의 박한별 & 박진주

영화 <두 개의 달> 줄거리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 그 곳에 갇힌 세 남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이 곳을 벗어날 수 있다!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 지하실에서 깨어나게 된 세 남녀, 공포 소설 작가 소희(박한별)와 대학생 석호(김지석), 여고생 인정(박진주). 이들은 자신들이 왜 이 집으로 오게 됐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지하실에서 깨어난 그 순간부터 시간은 멈춰있고, 아무리 벗어나려 숲을 헤매어 봐도 계속해서 제자리만 맴돌 뿐.

그때 집 밖에서 누군가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는 집에는 분명 세 사람이 아닌 다른 이의 움직임이 느껴진다. 두려움에 떠는 석호, 인정과 달리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소희, 그녀를 의심하는 인정과 점점 광기로 물들어가는 석호까지... 공포에 휩싸인 세 사람은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서 잃어버린 기억이 되살아날수록 무서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공포영화라서 둘 다 블랙으로 맞춰입은건가??ㅋㅋㅋㅋㅋ

둘다 미스터리 공포라는 영화 장르에 어울리는 패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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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보면서 새삼 박한별 몸매에 감탄했음...
와...완전 탄탄 건강미 ㅠㅠb
운동 열심히 하고 관리 열심히 한 좋은 몸매!!
그냥 마르기만 한 것보다 훨 보기 좋은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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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도 뭔가 특이하면서 예쁨...
내가입으면 인디언 추장st
하지만 언니가입으면 에스닉 간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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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써니> 에서 욕쟁이 진희로 뇌리에 뙇!! 남았던 박진주
이번에는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다른 성숙한 패션 + +

공포영화에 어울리기도하고...?ㅋㅋㅋㅋㅋ

이번에 <두개의 달> 이 흥행하면 비키니 화보를 찍겠다고 공약했다고 하는데
올ㅋ 몸매자신감있다는 뜻?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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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토타임에선 역시나 귀여움 작렬ㅋㅋㅋ

영화에서는 모든것을 두려워하는 여고생 역할이라고 하는데

공포영화속에서 정반대의 모습 기대해보겠음!!!

그리고 나를 빵터트린 사진 ㅋㅋㅋㅋㅋ

사진제목: "야호! 퇴근이다~"

아무튼 여기있는 여배우들 다 너무좋음 ><

다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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