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흔남입니다.
편의상 존대는 못한거 죄송합니다.
긴글일진 모르지만. 보고 신중한
댓글 부탁바랍니다.
어느때와 상관없이 극진히 평범한 아이들에 속해
어떤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평범한 짝사랑 학생이엇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이 되엇습니다.
전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 2칸 옆에잇고.
시비거는 애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뒤에잇습니다.
그렇게 한참 수업 하고잇는데
그 시비거는애가
여자에 머리를 잡아댕기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애는 하지마. 라고 만 하더군요
그냥 말로만 저렇게 하는거보니까
진짜 제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진짜 마음같아선 쥣이겨버리고싶은데.
그 애 한번 치면
진짜 죽을때까지 칠꺼같아서.
진짜 제가 제 마음속으로도 참고잇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루 이틀 당하면 그냥 그런갑다
할수도잇는데
매일매일 수업시간마다.
괴롭히더군요.
진짜 보고잇는저 진짜로 화가났습니다.
언제한번은
니 그만해라 머하는거냐 여자애한테
라고 말한적이잇습니다.
그애는 인맥이 많아서인지 모르겠는데
저보고 먼상관인디 신발년아
이러더군요
그걸 들은 전 입닥쳐라 강아지야 니가 그럼 잘햇냐?
라고 물으니까 머라머라 혼잣말로 씨부리다가 다시
그여학생 괴롭히더군요.
진짜 보고만 잇으려니
미칠꺼같습니다.
조언좀 구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