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저는 14살 흔녀 입니돵 ㅎㅎㅎ
제가 할 예기는 전 남친 이야기입니돵
제가 전남친이랑 5일날 깨졌거든요...
솔직히 저는 개가 찐따라는걸 알구 깨졋는데요
지금은 다시 지 따시켰던 애랑 친해졌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제가 개 진짜 잘생겼었거든요...그래서 애들도
다 부러워하는 얼굴이고 저보고 개탔네 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후회중입니다....왜헤어졌을까..그생각 나고..
내가 개 옆에 있어줬어야 하는데...못있어주고....
그래서 제 친구한테 소개해주려고 했는데 개가 저랑 사겼을때
좀 않좋은추억 있다고 한달뒤에 말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때문이냐 라고 물어보니까 아무말을 못하고 .....이것만 하는거에요
너무 미안하고 아직 좋아하는데...헤어졌을때도 좋아했었는데...개 친구들이 다
제번호 알아서 막 찐따여친 이러고 해서 헤어진건데...개는 지 옆에 있어줄줄 알았나봐요..
그래서 지금 다시 고백해봐도 미안...이소리만 듣습니다...다시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하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