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지한이야기니깐 음슴체는 안쓸게요
바쁘신분들은 파랑글씨만 읽으세요
저는 지방의 한 중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반 어떤 여자애가 조금 이상한것같아서 글을올립니다.
그애가 알면 기분이 상하겠지만 다른애들이 좀 불편해하는것같아서 조용히 말해주고 싶은데 쉽사리 말했다가 그여자아이가 상처받을것같아서요
저는 이여자아이랑 같은반된지3달이 되었습니다
이여자아이가 이상하다고 느꼈던건1달전입니다
제친구가 그여자아이와 짝이 되었는데 제친구가 말하던군요
그아이와 자꾸 몸이 부딪치고 비비고, 조물거리고,심지어 겨드랑이 허벅지까지 손으로 더듬거렸다고 말하길래 설마 진짜겠어?
했는데
알고보니 제친구중에1학년때 그아이와 같은반이었던애도 말하더군요
처음엔 한두번정도는 그럴수도있겠지 했는데 자꾸 그러니깐 좀 그럽니다
더욱 심각한것은 하지말라고 말해도 수긍하는듯 싶더니 자꾸 만지더라구요
친하면 이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겠는데 그렇게 친하지않아서 더더욱 고민됩니다.
이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없을까요?
좀 그런애들이 이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말해서 상처받을수도있을것같고 별로 친하지않지만 같은반친구가
말해주는게 나을것같아서요......
이아이에게 어떻게해야될까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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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인데요 사진왜올리냐고 그아이는 인권없냐고 하시는 몇몇분들때문에씁니다.
그아이 얼굴 안보이게 할거구요 왠만하면 안올릴거에요
사진올리는 이유는 자작아니라는말하고싶어서이기도 하지만 그아이가 왜그러는줄 혹시 아실까봐올리는거에요. 그아이 사진은 올리지않겠습니다. 그아이가 보기라도 하면 상처받으니깐요
진짜 자작아니구요, 저희끼리 재연해서 올릴수도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여자아이에게 한마디할게요
**아 우리는 그래도 너의 같은반친구니깐 이해하려노력하고,넘어갈려해보겠지만
다른사람이 너를 이상하게 보고 뒤에서 흉볼까봐 너에게 도움되고 싶어서 이글을썼어
이글쓴거 후회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그거보고 너한테 어떻게 하면좋을지 알았어
**아 이글쓴거 진짜진짜 미안해
근데 난 진짜너에게 도움되고싶어서 쓴거야
음....사...사...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