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원액만들기![]()
매실 원액 만들기와 장아찌 담는법,
매실 원액 만들기설탕은 흰설탕을 쓰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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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실은 채반에 담아 흐르는 물에 잘 씻는다.
2.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 두어시간 정도 물기를 말린다.
3. 용기로는 유리나 사기, 또는 옹기(항아리)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옹기
항아리이지만 권장할 만한 것은 과실주용으로 나오는 유리항아리.
이것이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
가능한 한 플라스틱이나 스텐레스 재질의 통은 사용하시지 않는게 좋다.
설탕은 흰설탕을 쓰시는 것이 좋다.
(흑설탕,황설탕은 설탕자체에 향이 있기때문에 매실의 향을 많이 느낄 수 있는 흰설탕으로 해보세요)(설탕량은 동량으로 하는 것이 좋다내요.
아님 7:3정도 해도 된답니다)
4. 끝까지 차면 입구를 봉하고 그늘지고 선선한 곳에 놓아둔다.
빨리 드시려면 그대로 그늘진 곳에 두시면 되고, 일반냉장고나 김치냉장고등에
서 서서히 발효시키는 것이 더 좋다.
아무리 설탕에 절였다고 하더라도 온도가 높으면 곰팡이가 필 염려가 있을
뿐더러 아시다시피 저온숙성이 여러모로 더 낫기 때문이다.
유리항아리인 경우는 뚜껑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봉인절차가 필요없지만
항아리의 경우는 입구를 비닐이나 랩으로 덮은 후 고무줄로 동여메여 밀봉한다,
6. 며칠후면 원액이 서서히 빠져나와 갈색의 액체가 바닥에 고이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되면 원액에 묻어 덜 녹은 설탕이 아래로 가라앉아 버린다.
따라서 며칠에 한번 정도 뒤집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밀폐할 수 있는 뚜껑은 뒤집어 놓은 방법도 괜찮다,
7. 매실이 쪼글쪼글하게 되어 떠오르면 거의 추출이 다 된 것. 상온에서는 빠르면
40-50 일 정도면 드실 수 있지만 냉장고의 경우는 두달 이상은 둔다.
(100일 정도면 가장 좋구요) 완료되면 원액만 따라서 별도의 용기에 넣어 두고 필요할때 마다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남은 매실은 드셔도 되고, 아니면 그대로 둔 채로 소주 사다가 부어
놓으면 매실주도 드실 수 있어요.
8.원액을 따라놓은 매실은 칼로 잘 오려내여서 고추장 장아찌를 담궈 먹으면
아주 맛있는 반찬이 된다.
매실 원액 만들기설탕은 흰설탕을 쓰는것이 좋다
매실 원액 만들기와 장아찌 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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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과설탕 5대5로 넣어서 50일정도두면 액이 풍성하게 고여있거든요
매실즙을 따러서 불에살짝끓이면 거품이 생겨요 거품걷어서 액을 따라놓은것은
매실액으로 먹면 숙취에 좋고 배아리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매실 원액 만들기설탕은 흰설탕을 쓰는것이 좋다
매실 원액 만들기와 장아찌 담는법
매실액따른 항아리에 설탕이 단단하개 고여있어요 그것을 따라서 끓여주면
물엿 상태가 되거든요 그것은 매실청으로만들어 멸치조림등 물엿이 필요할때나
고기잴때 속이 더부룩할때등 지난1년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특히 멸치볶음에 넣으면 비린맛이없는 볶음요리가 될거에요,
가능하면 설탕이 고여있지 않도록 중간중간 며칠에 한번 정도 뒤집어 주시는
것이좋다,
매실 원액 만들기설탕은 흰설탕을 쓰는것이 좋다
매실 원액 만들기와 장아찌 담는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