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오히려 상대방에게 냉정하게대하고 밀어내고 끊음을 제대로하려는 사람들은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상대를 사랑하기에 헤어져야하기에 상대방이 빨리잊을수있도록 도와주는것이죠.
가장안좋은 부류의 사람이 이별을 흐지부지로만들어놓고 상대방에게 돌아간다는 기대감주고
상대방 마음가지고 장난치는사람들이죠. 이사람들은 한때나마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려조차하지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별이란건 약도없는 상처를받고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인간대 인간으로써 지켜야할 도리는 분명있습니다 연인관계였다한들
이별을 해야한다면 해도 깨끗하게 하는게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도리입니다.
오히려 이별하고 붙잡는 상대에게 매몰차고 매정하게 대하는건 그건 상대방에대한 미움때문이아닌.
상대방을 사랑했던사람이고 소중했던 사람이기에 이별을 빨리받아들이고 잊어달라는 마음이 강한것입니다.
이건 널지금사랑하지만 이별해야해 이런마음가짐으로 하는행동이아닌
널많이 사랑했지만 이젠아니야 하지만 넌 나에게 소중한사람이였으니 제발날놔주고 잊어줘 부탁이야
이런 마지막배려의모습이라 생각하세요 상대가 냉정하고 매몰차다해서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나
한때사랑했던 나한테 왜이렇게 잔인하고 냉정하나 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물론 원망도 많이들거에요 하지만 시간이지나면 상대가 왜그렇게 매몰찼을까에대해 분명알게됩니다.
오히려 매몰차게 밀어내는 사람들이 현명한것이고 배려할줄 아는사람입니다.
하지만 흐지부지만들어놓는 사람들이있습니다 붙잡으면 묵묵무답으로 상황만들어놓고
매달리면 오히려 상대의마음을 이용하려들고 이런사람들은 이별을통해서 연인이였지만
사람대 사람으로써 시간을두고 됨됨이를보세요 흐지부지 만들어논다해서 무작장
매달리지마시고 시간을가지고 연락하지마시고 그사람의 됨됨이를 보라는겁니다.
끝까지 끊고맺음없이 쭉간다면 그런사람은 만날 가치가없는것입니다.
끝까지 상대에대한 생각도안하고 자기만생각하는 사람이기때문입니다.
상대를 너무사랑해서 독한말을 못해서요? 아뇨 그사람은 흐지부지만들어놓은 상황을통해
자신이 이별을고한 가해자니까 정당성을 찾기위해서 하는 행동이강합니다.
마음도없으면서 상대방이 연락이없으면 그냥 궁금함으로 찔러보기하고 어장관리등
온갖안좋은 행동들이 마지막에 많이보이실것입니다. 흐지부지만든다해서 기대감을 가지지마시고
시간을통해 그사람이 마지막에 어떻게나오는지 그사람이 가지고있는 천성을 보시라는것입니다.
가만냅두면 상대방은 자신의 본성대로 움직이거든요 그사람이 숨기고있던 천성을 들어낸단겁니다.
왜 이별이란걸 흐지부지만들어놨는지 이유가 보이신다는겁니다.
정말 돌아가고싶은데 용기가없어서 그런사람도 분명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두면 그런사람들은
분명히 돌아와요 하지만 돌아올맘도없는데 자기만생각해서 이별하는 부류의 사람은
이과정을통해 자신의 본성을 상대에게 보여주게되죠.
매달리는건 이별을 해결하는 방법이아니에요 말씀드리지만
사람은 평정심을 잃으면 앞뒤아무것도 안보고 마음가는대로 행동하기때문에 평정심을 찾으셔야해요.
재회를해도 그래야 할수있습니다. 이별은 상처를주고 가슴에 멍이들게하지만.
때로는 이별이 상대방이 어떤사람인가를 알게되는 계기도되는것입니다.
넓게 시간을두고 충분히 마음을 다스리고 이별을 해결하세요 재회를하고싶으시면
정말 긴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행동해야합니다 지금당장 힘들다해서 마음가는대로 행동한다면
절교통보까지 받고 그냥 이도저도아닌 지저분한 이별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