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로 톡을 쓰게 될줄야 ㅋㅋ
저번주 목요일에 잇엇던 일임
우리는 천안에잇는 어느 남녀공학 중학교임
목요일에 남중 옆에 잇는 어딘지 모르는 곳에 갓음
들어가는데 남중 수업이 체육이엇나보옴
운동장에 잇엇음
근데!! 한 오빠가 나를 보고 손을 흔드는거임ㅋㅋㅋ
진심 귀엽게 생겻엇음ㅋㅋ
막 애들한테 자랑을 하고 서커스를 봣음
그냥 그랫음
서커스를 다 보고 나왓는데 할짓이 엄는거임
학교는 끝나고 각자 집가는것임
그래서 아까 오빠가 손흔들어 준 곳에서 20분?앉아잇섯음
그랫더니 어떤 바가지머리 오빠가 말을 거는거임
우리는 6명이엇음
오빠-"어디서 왓어?"
나-"00중이요"
오빠-"몇학년?"
나-"2학년이요"
이렇게 말을 끝냇음
그리고 좀 잇다가 우리한테 "너네 졸라이뻐"라고 햇음
진심 행복햇음ㅋㅋ
더 잇다가 집에 가야겟다는 생각이 들엇음
그런게 뭔가 아쉬운거임ㅋㅋㅋ
내가 제안을 햇지"우리 오빠 안녕 하고 가자"
친구-"그럼 오빠 잘생겻어요 하고 튀쟠ㅋㅋ"
나-"콜'
나"나 한다?????"
1
2
3
이거 해보고 싶엇음....ㅈㅅㅋㅋ
나-"오빠 잘생겻어요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가ㅏ아아어아아ㅏㅇ"
이러고 뜀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이러는거임ㅋ
"야 너 오래"
어...어?
갑자기 무서워짐;;;;;;;;;;
왠지는 모름 ㅋㅋㅋ
음튼 우리는 걱정을 하면서 버스정류장쪽으로 감ㅋㅋㅋ
근데 드 오빠가 그쪽을 오면서
"야야야야 어디가 사랑해 가지마 잘생겻대메 여기 잘생긴 애들 많아"
라고 햇다는 것임ㅋㅋㅋ
무시하고 정류장으로 갓음
친구-"야 가봐 ㅋㅋㅋㅋ니가 한일에 책임을 져야지"
이러는것임!!!
한참 후에 그 근처에 갓음 근데 멊는것임!!
행복햇음!!
그 뒤로 10분가량 그 주위를 맴돌앗음
근데 점점 갈수록 ㅎㅜ회가 밀려옴
왜 안갓을까ㅜㅜ
애들한테 머라고 들음ㅠ
애들한테 학교랑 학년알려줫으니까 오지 않을까?라고 말은햇음
하지만 그럴것 같지는 않음...
다음날 학교에서 애들이랑 남중 다시 가자고 그때 가지 그랫냐고 막 얘기햇음ㅋㅋㅋㅋ
나만 재밋나?ㅋ
암튼 다시 그 오빠들을 만날수 잇기를 빌면서 마치겟음
낵 글쓰는데는 소질이 없어서 내용이 엉망임 이해해 주세요
ps.애들아 미안해ㅜㅜ
그때 안가서ㅠㅠ
마지막으로 진영 신우 산들 바로 공찬이 오빠 사랑해요♥♥♥
비원에이포 흥해라!!
↑시시하다 추천
↑비포 좋다 추천
↑무조건 추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