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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하지 않는 선생님, 외면하는 어른들, 이상해지는 아이들

김정화 |2012.06.17 17:29
조회 54 |추천 1

모든아이들이 그렇단건 아님

 

 

음슴음슴

 

이런거 안써봐서 잘 모르겟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음슴체라도 써서 말을 해야겟음

 

 

 

 

 

 

난 6월 15일 부산에 갓다왔슴..

 

난 부산에서 아쿠아리움 근처에 있는 시장에 구경을 갔었음..<<누에들이 잔뜩잇엇음 >,< 신기신기

 

But  난 그곳에서 충격적인 일을 맞이하고 말앗음..

 

여러명의 초딩들이 잔뜩 모여있길래 나는 연애인이나 재밋는일이 잇는지 알고

 

그쪽으로 가보았음....

 

그곳에는 한 할아버지가 푯말에 <저는 집이 없습니다.>라는 말을 써놓고 서있었음.

 

근데...초딩들은.. 그 할아버지를 놀리고 있었음.. 더 어이없는 사실은

 

반전체가 그 할아버지를 사진찍고 놀리고 있었다는 거임..

 

그리고 우리나라 선생님들이 왜 더 반성해야 된다고 말해야하는 이유는 그 반애들 옆쪽에 선생님으로

 

추정되는 여선생분과 반학생 3~4명이 있었기 때문임...

 

그 선생님께서는 아무말도..어떠한 행동도 취하시지 않으셨음.. <솔직히 선생님인지도 모르겠지만

 

한 어른으로써 아이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면 지적해야되는 일이라고 생각함..

 

물론 나도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었음...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내가 만약 성인이고 좀더 나이가 많

 

았더라면 난 그 아이들한테 당당하게 지적할 수 있었을 꺼임...>

 

 난 정말 우리나라 초딩들이 이 정도로

 

노인공경 할지 모르고 기본적인 예의가 지적수준이 떨어지는지 상상도 하지 못했음

 

물론 부산만을 상대로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모든 초딩들과 선생님들을 상대로 하는 이야기가 아님

 

하지만 지하철녀등 등  어른들중에 안좋은 행동을 하고다니는, 즉 기본예의와 상식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들은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개념이 잘못잡혀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글을 써본거임

 

난 내가 선생님도 아니고 한 아이의 엄마도 아님 . 하지만 진심으로 이런 아이들을 잡아줄 사람이 없다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무책임한 우리나라의 교육실태를 조금이나마 비판하고자 이런글을 썼음

 

 

 

 

 

꾸벅꾸벅

 

서툰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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