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네이트 판 처음써봄.. ..
글 재주도 없는 여자사람이라 …… 음… 그냥 음슴체쓰겠음ㅋㅋㅋㅋ원래말투대로 ㅋㅋㅋ
나님은24살의휴학생여자임.( 이 사실을 잊으면 안됨)
공부도하면서알바인생을살고있음.
(돈에 쪼들리며 살고 있는 사람임. 지금도 카페베네에서 우유한잔 시켜서 컴퓨터 중임)
나님은 대학로에 있는 오리엔탈 전문점에서 일하고 있음!!
가격은저렴하지만 맛은최고라고자부할수있음(물론개인차가이씀ㅋㅋㅋ)
뭐 한가롭게 식사하고 나가기 좋음. 3시간동안 수다 떨다 나가시는 분도봤음 킹왕짱임![]()
여느때처럼나님은알바하러왔음
평소와다름없이 손님맞이.정리를하고있었음
그러나다른점은 알바생이두명이었으나 그만두고나혼자라는거임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임)
그러나 그게문제인거임!!!
잠깐 한 분을 소개하자면….
우리주방에있는과장님은 참정신세계가남다르신분임.
다른사람과달리똘끼충만이심
어떻게결혼했는지의문임..ㅋㅋㅋ
또하나의의문은 슈스케2차까지통과함
전.혀 노래잘하게생기지않으셨음 (진짜임!!)
허각나올때도2차붙었지만 3차는일하느라 아예못봤다고하심
본인입으로얘기하고다른사람들도얘기하니믿기로함
다시본론으로넘어와서
우리과장님은그런분임
자기심심하면아이스커피타줘.팥빙수.야.그냥.귀찮아 밥 안먹어.
이러시는분임 알바한명더있을땐 주방놀림의타겟은그알바생이었음
그러나그알바생이그만둔바로다음부턴 타겟이나였던것임.
그로인해 나의고생길이열렸음
여느때와같이일하고있는데과장님이 부르셨음
"야 너미팅몇번해봤어?"
음 나님은없다고했음.
왜냐 난체육관련과다니는학생임 고로한번도못해봄-_-;;;;;;
들은바론남자애들이체육과여자는다울그락불그락한줄알고있다함
그러나 전혀아니고못행기지도않았음.
남자들은편견이있나라고위안삼고 살았음. (내가 전혀 뭐 …하자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 안해봄….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말을들으신과장님은
"뻥치지마어떻게한번을안해봐. 다까였구만 폭탄이었나보네ㅋㅋㅋㅋㅋㅋ"
라고하셧음
폭탄...폭탄...폭탄이라니!!!!!! 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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쒯!!!!!!!!!!!!!
말이됨????????? 내가 들은 것이 정녕 내 귀로 들은게 맞나이까???????
허얼…. 님 .. 눈이 제대로 달린거 맞슴까????
나님 예쁘게 생긴건 아니지만 어디가서 폭탄소리 24년살며 한번도 안들어봤음.
(진짜임. 나 위안 삼으려고 뻥치는거아님…ㅠㅠㅠㅠ)
근데 젠장 빌어먹을 폭탄이라니!!!!!! 멘붕올지경……..
나님 듣고만있을수없어 소심한 반격했음
" 폭탄이아니라그냥미팅을안해본거고소개팅은해봤어요" ![]()
라고함. 그러나 콧방귀뀌며읻지않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소개팅해서다까였지?" 라고함.
내 귀엔 또 다시 까였지..?까였지?까였지???????!!!!!!
아 .. 진짜 이 사람이 …
그래.한번은꾸미지도않고개츄리하게나가서까였지만.
다음부턴한번도까인적없음. 내가 까면 깠지!!!!( 지송..ㅋㅋㅋㅋ)
어쨌든이렇게얘기한들무슨소용이오 듣질않는걸..
과장님하고픈말만하심
"너폭탄얼마나 제거했냐. 짝에나가봐ㅋㅋ 도시락이나 같이먹겠냐. 야 내가 간다고 쳐봐 .ㅋㅋ"
하... . .이런굴욕첨이었음
그이후로 난 그렇게 폭탄이됨.![]()
젠장... 남들이안한걸수도있지만진짜그렇게폭탄인가..진심으로고민해씀ㅜㅜ
그날 이후로 내 얼굴이 점점 더 못생겨져 보임..
얼굴 가리고 다녀야 하나 진심 고민중임 ….. 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어떻게해야함?ㅋㅋㅋ 위로라도 한번씩.ㅋㅋㅋㅋㅋㅋㅋ
P.s 점장님이 판 되면 시급 올려주시기로했음.
되면 과장님이랑 살짝쿵 사진 찍어 올릴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세용 추천좀..(__) 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