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첨이라..
큼큼.. 그럼 시작할게
안녕
나 너랑 같은 반인 한 아이야.
거의 니 옆이나 뒤에 앉는 사람이기도 하구..
내가 니 옆이나 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넌 잘 모르더라..
자꾸 딴 남자애들이랑 노닥거리구....
니가 자꾸 그러면 진짜 널 좋아하는, 니 옆(뒤)에서 너만 바라보는 난 어떻게 되냐..
니가 계속 그러니깐 나도 헷갈리자나.. 니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진짜 딴 남자애를 좋아하는건지..
너한테 전활 걸어보고 싶어도..카톡을 보내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선지 확신이 없어선지
할 생각을 전혀 못하겠다...
이런 글을 처음쓰는거라 그런지 두서가 없네 그냥잘 읽어줘.. 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그 사실하나만 알아주면 되는거니깐.. 널좋아하는 사람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는것만 알아주면 되는거니깐..
그럼 이만쓸게 볼 가능성은 현저히 적지만..
Hint: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