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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볼때, 게임하는거 싫어하냐?

90년생게임... |2012.06.18 19:38
조회 7,120 |추천 2

게임개념 잘 아는쉣기들은 잘 들어봐...

 

 

 

여자애들이나 다른분들이 컴퓨터오락 같은걸 잘 안하니까,

 

게임개념을 잘 몰라서,

 

그냥 끄라그럴때 아무때나 끄라던가...

 

 

우리 누나같은경우도 그럴때만 한심한게 뭘까?

 

던젼 깨고있는데, 밥먹어라 이거치워라 ㅇㅈㄹ ㅡㅡ

 

파티퀘스트 뛰고있는데, 끄라고 ㅇㅈㄹ

 

 

- 이와같이, 집에 있기 한심했을때?

 

누나 : 야 빨리 끄고 밥먹어,

나 : (보스때려잡는중) 잠깐만!

누나 : 빨리오라니까

나 : 잠깐만!!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ㅡㅡ

누나 : 그렇게 눈나빠졌으면서도 ㅡㅡ

나 : 누나가 게임에 대해서 잘 몰라서그래...

누나 : 무슨 게임 점수딴다고 되냐?

 

이때도 진짜 열받아서 말이지?

 

얘들아 혹시 주변에,

 

게임즐기거나 게임폐인짓하는 숙녀님이나 여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피시방같은데 같이다녔던 여자나 여자친구랑은 그렇게 까지 안했는데 말이지

(솔직히 게임만든인간들도 게임제작사로 먹고 살려고 할텐데, 불쌍하다 ㅠㅠ)

 

 

 

- 게임즐기는 여자와 사겼을때? (궂이 여친아니더라도)

 

여자 : 어 뭐해? 빨리 가야되는데 ㅠ

나 : 미안해 ㅠ, 나 지금 컴에서 손 못때

여자 : 아 던젼 도는중이구나 ㅠ 알았어.

나 : 너도 나중에 도와줄께 ^^

 

 

어떤 친구여자들 하는말이...

게임하는 내 남동생or오빠가 뭐 어쨌다는 이말보고 한심했더라...

또는, 할일없을때 게임하는남친이 ㅈ같다는 등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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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게다건빵|2012.06.19 07:14
ㅇㅇ 대부분은 정말 한심하게 본다..남자들도 한심하게 보는경우가 많고.. 게임이 실생활보다 우선시되고 있는데, 그걸 좋아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하는사람이나 재미있고 중요한거지, 다른사람이 보면 필통속에 샤프심꺼내서 몇개인지 일일이 세고 있는거나 별 차이 없다.. 밥먹으라고 차려놨는데, 샤프심 세고있는중이라고 중간까지 밖에 못셌다고 하면 참 한심해 보이지 않겠냐?
베플흔남|2012.06.18 20:05
게임하는거? 취미지 좋지, 근데 게임에 너무 빠지면 그게 문제가 되는거지 예를들어 너님이 성심성의껏 여자친구 집앞에서 이벤트 준비했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니깐 던전도는중이라고 해봐 그럼 쿨하게 그래? 라고 할수있음? 누나분 입장도 너님생각해서 밥차린건데 게임에 빠진 동생보면 얼마나 한심스러울지 생각해보셈
베플러비러비러|2012.06.19 11:09
게임이라.. 할땐 참 좋지~근데 이 게임이란게 접고나면 남는게 없어 돈? 그까짓꺼 취직해서 제대로 일하면 금방버는 수준이고오히려 그 동안 쏟아부은 시간이 너무 아깝지...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게 사실 이 게임이야.아니 정확히는 게임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들이겠지만게임 얘기하면 거품물고 게임회사 이야기하는데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하는 사람은 엄연히 구분지어야지 솔직히 그쪽 엔지니어나 그래픽디자이너는 게임 안 만들어도 다른거 하면서 살수 있어..난 게임이란건 결국 놀이라고 생각해 일과 놀이는 엄연히 다른거야 어떠한 일을 열심히 한다는것과 게임을 열심히 한다는건 분명 의미가 다른거지.이게 대부분 사회통념이야..이걸 바꿀순 없다고 생각해 따라서 남 신경을 남자보다 더 쓰는 여자들은 게임을 좀 피하게 되었고(물론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란건 알지만..남자에 비하면 여전히 미비하지..)그런 여자들이 볼때 게임을 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한심해 보이게 된거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주변에 게임때문에 지 할일 못하고 똥오줌 못가리는애들 꼭 한두명은 있어 이건 글쓴이가 취업해야할때를 겪으면 더 절실하게 느낄꺼야..그런걸 보고 게임하는 걸 좋게 생각하긴 좀 힘들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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