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0-돌아다니다가 본건데 섬뜩하네요

간디 |2012.06.18 20:06
조회 96,014 |추천 89

마흔번째이야기

- 돌아다니다가 본건데 섬뜩하네요 -

 

 

 

 

 

 

 

 

하루아침에 저렇게된거라면

정말 사람일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이

ㄷㄷㄷ..

 


추천수89
반대수8
베플|2012.06.19 15:20
약 잘못먹음 저럴때있음.. 큰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스틸녹스란 수면제 먹은 다음날 깨서 먹고 쓴 글보고 놀란적이있어서.. 앞뒤안맞는 내용을 무의식중에 쳤던기억이남.. 마약류라 환각같은것도 보였음ㅠ 그거일듯
베플이현재|2012.06.19 16:09
저거 어른들이 너무 공부에 관여한다고 애가 공부때매 확 돌아버린듯 그러니까 너무빡세게돌리지말라고 ㅡㅡ
베플깜지|2012.06.19 16:28
맞아요 약때문일지도.....들은 얘기중에 교통사고..당해서 죽을고비넘기고 혼수였다 몇년만에 깨어난 학생있었는데, 후유증이나 증세땜시 좀 독한약 처방받아서 몇알씩(꽤많았음) 매일 3번복용하는걸로 복학했다는데 약때문인지 막 이상한말도 많이하고 동문서답이나 혼잣말도 많아지고 행동도 이상해지고 애들도 다피하고...근데 본인도 다 느낀대요. 자기가 이상한거 이상한말하고 있다는거 그래서 엄청 죽고싶고 그럴때 있었다던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