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를 좋아한다고!!!(딱 보면 너인줄 알꺼야)

|2012.06.18 23:32
조회 3,192 |추천 3

너랑 알게 된지도 10년이 다되가네....

초중학교는 같이 나왔는데 고등학교는 따로 가서 아쉽네....

나 사실 중학교때 너 되게 좋아했는데....

근데 넌 여친이 있었고....

여친이 없을때는 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고백하지 못했던것 같아...

이니셜만 밝힐게....

JSH너를 좋아해!!

내 꿈이 한의사였는데 나중에 한의사 되어서 한약 먹을때 돼지고기도 먹을 수 있는 걸로 만들라고 했자나...

니가 네이트온에 안들어와서 연락도 못하고...

니폰 번호도 모른다....

다른 애들은 나보고 못생겼다고 놀려도 넌 외모가지고 놀리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

니가 나한테 장난을 되게 많이 쳤지만 그래도 좋았어ㅋㅋ

초등학교 때 너네 집에서 숙제 한다고 10시까지 막 너랑 얘기하다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혼나기도 많이 했었는데,,,,

우리 초등학교 6학년 담임선생님한테 찾아가기러 했자나...여름방학때...

그때 꼭 같이 가자~

그리고 혹시나 너도 날 좋아하면 나한테 고백해~

난 언제든지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으니깐...

니가 이걸 꼭 받으면 좋겠네ㅎㅎ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