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걷고 있는 바네사 허진스!
155cm의 작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개성 넘치는 자기만의 패션 스타일을
추구해서 참 좋음...
편안 운동복 차림에서도 그녀의 센스가 고스란히 느껴짐
나름 트레이닝복에 운동화까지 깔맞춤......
최근 들어 바네사 허진스의 트레이닝복 사랑이 시작 되었는지...
이런 차림 자주 목격중.....
왜 난 똑같은 나시에 반바지 트레이닝을 입어도
저런 핏이 안나오는거지 ㅋㅋㅋㅋ 이건 정녕 미스테리~
키작은 대표 헐리웃 스타 바네사 허진스.....
핑크 깔맞춤도 귀염 터지네
키작은 여성들은 바네사 허진스를 주목하라!!
아 정말 편안해 보여..... 나도 이렇게 입고 회사에 나가고 싶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