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너무 화가 나지만 그래도 진정을 시키고 격식을 차려 일단 인사부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군대 전역하고 놀고 있는 22살 흔남입니다 .. 아나 ㅆ .. 아직도 화가 안풀리네요..
아나 무슨일이 있었냐면 ...
어제 밤 제가 너무 배가 고파서 파닭을 시켰습니다 ㅡㅡ...
제가 많이 못먹는 편이라서 한 1/4정도를 먹고
나머지는 아침에 먹어야지 ^^ 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파닭을 먹을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 잠에서 깨어났는데
누가 제 파닭을 모조리 먹어 치운 후였습니다ㅡㅡ.....
아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열이 받아서 진짜 다 때려뿌수고 싶고
진짜 경찰에 신고 해야되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진짜 이건 안겪어 본사람은 말을 하지 마세요 ㅡㅡ..
진짜 사람 미치고 돌아가십니다 . 아 욕 안쓰느라 진짜 힘들었네요 ..
오늘은 불족발 시킬건데 어떻게든 다 먹고 잘겁니다 ㅡㅡ
그럼 좋은 하루들 되세요 ...아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