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누나 남동생 여동생 여러분들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전 현재 25세 남잔데 직업이 말이야.....
간호사야..
젠장 그것도 병동이야 하..
성적도 별로구, 서울 상경할 형편도 못되서 그냥 지방 돈좀 갠찬게 주는 병원에서 일하고있어
근데 장사가 잘되는 병원인지 너무 바쁘고 밤근무 하면 미쳐버릴거 같아..
머리털 다 뽑힐것 같아 ㅠㅠ
3교대도 너무 힘들구 여자들 사이에서 일하는 것도 힘드네 젠장 ㅠㅠㅠ
아 말이 새버렷군 여기까지하고
궁금한건
여자가 보기에 남자 간호사는 남자친구로서 별로야?
직업을 나중엔 바꿔야 한다고 한다고 말하더라고 주위에서
요즘 외로움에 가슴이 사무치는 날들을 보내는중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그리고 난 너무 흔남이라서 쩝
아무튼 답변좀 줘봐 형누나 동생분들.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