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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게된 나의 이야기 _ 001

죽은소년 |2012.06.21 17:31
조회 1,252 |추천 6

 

 

 

아아. 귀신을 보게된게 2012년 5월인데

 

 

내가 방청소를 하고 있어는데 갑자기 동생이 확- 하고 지나가는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동생을 불렀더니 주방에서 나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닌가 ~ 하고 싶어서 계속 청소하고 동생은 주방가는데

 

 

동생이 또 거실에 있는거야 그래서 이게 어찌된것인지 주방보니까

 

내 동생이 식칼을 보고있으면서 씩- 웃었는데 그 웃음이 얼마나 소름끼친지 몰라....

 

그리고 다시 거실보니 또 있는거야 그리고 다시 주방을 봤거든?

 

인기척을 느꼇는지 뒤 돌아봤어... 나 말고 동생이말야 그런데 완전히

 

표정이 굳고 싸늘할때 그 표정을 하면서 보는거 있지? 그래서 무서워서

 

다시 동생 부르니까 진짜 거실에서 오는거야 ㅠㅠㅠ 다른애는 아직도 주방에 있고

 

아아 그때 부터 귀신이 자꾸 보이기 시작했고

 

 

2012년 6월 초쯤에 학교에서 진짜 일본어를 하고 있는데

 

얼굴에 피범벅인 여자가 나를 보고있는거야 그것도 막 째려보면서

 

그거보는데 선생님 말씀은 귀에 않들어오고

 

어떤애가 나를 찔러서야 선생님이 부른다는걸 알았거든?

 

그리고 일어나서 발표하고 다시 앉았는데 자꾸 째려보는거야 무슨 원한이 있다는듯이 알지?

 

그것처럼 말이야.

 

그리고 밥을 먹는데 자꾸 내앞에서 웃었거든?

 

우리교실은 싸늘하고.

 

그리고 내가 아무도 눈에 않 들어와서 모르고 말을 걸었어.

 

이때부터 학교에선 내가 귀신보는 애라고 불렸어 ㅠㅠ

 

내가 " 언니... 왜 여기있어요? "

 

라고하니까 그 언니가 두렵다고 살려달라고 계속 외치니까 너가 않 들었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가 두렵냐고 했거든?

 

교통사고. 알꺼야. 교통사고났는데 그게 자기 아버지래 범인이.

 

그리고 그 언니가 하는말이 뭔줄알아?

 

" 너 애들이 보는데. "

 

........................................ 신발.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애들이 귀신소녀라고 불렀어 ㅠㅠ

 

다음 이야기는 다음에 !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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