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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비스트 새로운 일화들 3탄!!

내자랑비스트 |2012.06.22 00:08
조회 9,452 |추천 113

 

 

 

 

 

 

 

 

 

 

 

 

 

 

 

 

안녕하세요 비스트를 격하게 愛끼는 방송계 종사자 내자랑비스트입니다.

오늘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조금 있지만 ..

일단은 여러분들께서 "당장 일화부터 내놔라!!" 라고 하실 것 같아서 그건 나중에 쓰도록 하고 일화부터 고고씽 하겠습니다.

전 센스 있는 뷰티니까요 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비스트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욕하지 마시고 그냥 뒤로 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1.
요섭이가 랍스타 통째로 들어있는 스파게티를 시켰음 실컷 건들고 나서는 숙연한 목소리로 "이 아이도 어디선가 사랑받는 한 아이였겠지" 라고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두준이의 한마디에 씨익 웃으면서 지금 나한테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괜찮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살다살다 랍스타가 부러운 적은 처음임ㅋㅋㅋㅋㅋㅋ

 

 

 

 

 

 

 

 

 

 

32.
두준이가 기광이 뭐먹고 얼굴 부으면 피콜로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슬픈 건 그거 듣고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아무도 기광일 살려주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두준이한테 투어하는 거 안힘드냐고 물어봤을때 '일본에서 6회 연속 공연하고 그래서 힘들었다' 이 한마디 나오자마자 동운이랑 준형이 기다렸다는 듯 벌떼처럼 공격시작ㅋㅋ 너무하다고 본인들은 팬들 만날 생각에 힘든 줄 모르겠다고ㅋㅋㅋㅋㅋ 너네 기광이한테도 그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콤비냐ㅋㅋㅋㅋㅋㅋㅋㅋ

(기광이한테 그랬던 건 2탄 참고해주세요^^)

 

 

 

 

 

 

 

 

 

 

34.
멤버들 전원이 두준이 폭력돌이라고 몰아갈 때였음 요섭이가 카메라 절대 끄지 말아달라고 하니까 두준이가 테이프 언제 가냐고 갈 때 꼭 말씀해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두준아.. 이거 테이프 갈 필요 없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현승이가 리허설때 무대에서 한국 가고 싶다고 찡얼찡얼 거리고있는데 두준이가 등 긁어달라고함 현승이 손으로 효자손 모양 만들어서 긁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등 긁어주면서 계속 한국 가고 싶다고 찡얼찡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자손 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현승이한테 누가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지기 너무 어렵다고 했더니 현승이는 정말 몰랐다는 표정으로 자기 완전 단순해서 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오 우리가 곧 단순하게 쉽게 다가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준형이가 핸드폰 만지면서 "인터넷이 왜 이렇게 느리지?" 이러니까 동운이가 터지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준형이 왈 "아니 내 속이 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런 매력에 내 광대가 터진다 이놈아ㅋㅋㅋㅋㅋㅋㅋ

 

 

 

 

 

 

 

 

 

 

38.
동운이가 핸드폰으로 타이완 때 사진 보다가 갑자기 "내가 잘생기긴 했구만" 그 말 들은 요섭이가 니가 되게 잘생겼냐고 물어 봤는데 동운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ㅋㅋㅋㅋ 동운아 너 남신인거 아는데 자꾸 이러면 요섭이한테 맞을지도 몰라ㅋㅋ

 

 

 

 

 

 

 

 

 

 

39.
요섭이가 뷰티풀쇼 올라가기 전에 '열광의 도가니탕'이 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했는데 옆에 있던 현승이가 '열광의 닭도리탕'으로 들었나봄ㅋㅋㅋㅋ 열광의 닭도리탕 좋다고 배고파 죽겠다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동운이가 팬 폴라로이드로 사진 두 장 찍어서 하나는 본인이 갖고 하나는 팬 줬음 근데 무대 내려와서 봤더니 역광이라 아무것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팬분도 같은 걸 가지고 계실거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좀 아쉬우시겠다ㅠ

 

 

 

 

 

 

 

 

 

 

41.
요섭이가 얘기 중인데 갑자기 준형이가 끼어들어서 요섭이가 먼저 너 뭐냐고 하면서 준형이 가슴팍 손바닥으로 쳤음 그랬더니 당연히 준형이도 때림 서로 그렇게 때리고 놀다 결국 요섭이가 울상으로 준형이한테 으앙~ 하며 달려듬ㅋㅋㅋㅋㅋㅋㅋ 준형이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공연 끝나고 기광이 발목 인대 다친 것 때문에 얼음물에 발 담그고 있는데 보더니 갑자기 완전 진지한 표정으로 자기 발 왕발이라고 300은 되는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 발이 300이면 기광아 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기광, 동운, 준형 셋이 호텔 방키를 안 가지고 있어서 엘레베이터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호텔리어 분께서 영어로 마스터키 있다고 했음 그랬더니 동운이가 준형이한테 "형 이 누나 마스터키 있대요" 아 동운아 외국 호텔리어한테 이누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친근감 돋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동운이랑 준형이랑 말장난하고 놀고 있었음 그러다 동운이가 형은 진짜 개그신인것 같다고 했더니 준형이가 언어적인 건 자길 이길 수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맞아 준형아^^ 근데 너 발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심지어 그 말 할때도 혀 먹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뷰티풀쇼 중간에 요섭이가 쉴 수 있는 타임이 있어서 대기실에 와서 레드불을 마시고 있는데 그 때 마침 기광이가 들어와서 아주 푹 쉰다고 부러워 했음 그랬더니 요섭이가 이런 거 마셔서 밤에 잠 못자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 안오면 얘기해 요섭아 우리 뷰티 대기타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조회수와 추천수, 댓글들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인터넷에 정말 난생 처음으로 글 올린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제 가슴 정말 너무너무 두준두준♡

 

 

 

 

 

 

여러분께서 달아주신 댓글 정말 보고 보고 또 봤습니다!!

으힝~ 뷰티님들 사랑해요 ♡.♡

저보고 좋다! 사랑한다! 해주신 분들 그러지 마세요..............

 

 

 

 

 

 

 

 

 

 

 

 

저 설레인단 말이에요부끄

 

 

 

 

 

 

 

아 그리고 반대 누르신 분들 괜찮아요 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요 [글쓴이 오빠]라고 하신 분

 

 

 

 

 

 

 

 

 

 

 

 

 

 

 

 

 

하아........................................................................................................

 

 

 

 

 

 

 

 

 

 

 

 

 

저한테 왜 그러세요통곡

 

 

 

 

 

 

 

 

 

 

 

 

 

 

 

 

 

 

 

 

 

 

 

참을 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몰라서 물어요?! 전 여자니까요!!!!!!!!!!!!!!!!!!!!!!!!!!!!!!!!!!!!!!!!!!!!!!!!!!!!흐흐

아이 엠 어 걸~~~~~

 

 

 

 

남자라고 생각하고 두준두준 하셨던 분들 쏘리염 안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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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까지 한 얘긴 잡담이구요 ^^

 

 

이런 얘길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변명 아닌 변명을 갑작스레 해보려고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읽고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그 중 마음 아픈 댓글이 있었어요 ~

제가 조금 소심 아니 왕왕왕 소심이라 여러분들께서 오해하실까봐 ......

 

 

 

 

 

 

 

 

그 댓글 쓰신 분이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

 

방송에서 일하시는 분이 어떻게 팬들과의 일화를 속속들이 다 압니까? 다 따라 다녔나요? 방송 일이 비스트만 볼 수도 없을 텐데.. 왜 두준이 현승이 라고 그래요? 마치 친하고 아는 사이처럼..ㅋㅋ 준형이 요섭이 그러는 거 보니까 팬이 일화 퍼온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요? 형식도 그렇고.. 이런 글은 블로그에 쓰세요. 욕먹이지 마시구요. 알리고 싶으면 카페나 공개된 팬사이트에 쓰세요. 여기는 쓸 곳이 아닙니다. (00이가 뭐 했었잖아요 그걸 어떻게 알음? 그거 아는 건 팬들 뿐이지ㅋㅋㅋ) 일화는 재밌으나 마치 그 현장에 있던 것처럼, 다 알고 있었다는 듯이 글을 쓰니까 좀 그러네요ㅋㅋ 방송일을 한다고 하면 신뢰를 줄 것 같나요? 그리고 이걸 다 믿는 어린 학생들도 이해가 안감.. 일화들 다 어떤 부분이 진짜고 어떤 부분이 사실입증도 안된 떠도는 말 뿐인지 알 수도 없는데 덥썩 믿어버리나요, 기존에 있던 오래된 일화들도 어떤 것은 사실이고 어떤 것은 거짓으로 드러났는데.. 다는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죠.(예) 양요섭이 데뷔전에 나 데뷔한다~~~~ → 사실은 양요섭은 낙엽이 그려져 있는 게임을 한 적이 없음..양요섭이 트위터로 이것을 남겨 알려짐.)

 

 

 

 

 

 

 

 

 

 

 

 

이런 댓글이 있었는데요 .

네 저도 이해합니다 너무 세세하고 너무 많은 양의 일화들이 갑자기 나오는 것이다보니

이런 오해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전 정말 진심으로 비스트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공식카페 닉네임도 이 글 닉네임과 같은 <내자랑비스트> 입니다.

 

 

 

 

굉장히 이것 저것 잘 말씀해주셨는데요.

저 댓글에 있는 내용들 하나하나 다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기서 하나하나 다 답해드리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지금 당장은 답해 드리기가 조금 힘든 면이 없잖아 있네요..

 

 

 

 

 

하지만 확실한 건 제가 쓴 일화들 전부 다 100% 사실이고 제가 지어낸 일화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단 하나도 없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저분과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반대>를 눌러주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약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경우엔 저분께서 말씀하신 것 포함해서 변명 아닌 변명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추가 : 일부러 비스트가 하는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는 사생팬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전 멤버들의 사생활을 존중 한답니다 만족 )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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