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근처 뷔페식 식당에서 밥먹다가
(그 뷔페식당엔 첨갔는데)
밥먹고 부서여직원들이랑 같이 먹고 나가는데....잔반버리는 짬통이라해야하나...
처음간 곳이라서 헷갈려서 제앞에가던 여직원(누나두명)
이 모르고 거기 서있었나봐요...
근데 뒤에서 어떤 돼지같은 세포덩어리가...
드라마에서 나오는 정신나간여자처럼 쏘아붙이면서
"무거운거 들고있으니 짜증나거든요. 뒤에가서 서라고요"
이러는 겁니다
뭐 참나 어쩌겠어요...뒤로가야죠. 그누나중에 한명이....몰랐다고 미안하다 말해서 뒤로가서섰는데.
그 돼지가 우리쪽을 보고계속 쏘아붙이는겁니다....
저도 같이 속으로'뭐여. 실수할수있지 그래서 미안하다고했고 뒤에가서 서있자나..'
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
계속 우리쪽을 보면서 뭐라뭐라합니다 그것도 이젠 반말로요.
"잘못한것도 짜증난데 어쩌고저쩌고."
한번 참았죠.
그때 아마 누나둘이서....뒤에서 "처음와서 헷갈린건데 너무저런다"
이런얘기밖에 안하고있었는데
이제는 저한테 그러더군요 "잘못한주제에 뭐라는거야 참나 짜증나게'"
저 승질 더럽습니다. 안참고 못참아요.
한마디했죠.
"야. 반말하지말라고"
하자 또 뭐라뭐라합니다.
뒤에서 누나들은 싸우지말라고 말리고.
진짜 승질같아서 손모가지 부러뜨리고싶었는데
(저 참고로 바디빌딩 몇년째 하고있습니다...)
참나 어처구니가없어서 서울에와서 저런여자 첨봤네요ㅡㅡ;
뭐 이딴여자 다있나요?
아 참고로 하나덧붙여주마.
서울 중구...이화여대랑 경찰청 사이에 있는
지하레스토랑에서 나한테 깝치던 생긴것도 그지같은데
면상에 스모키는 열라게바르고
제주도 흑돼지 셔플댄스추는것처럼 말을 싸지르던
청바지에 얄라꾸리한 징같은거 더럽게많이박은 30중반은 넘은거 같은돼지야..
불만이면 리플달아. 나 아까 니가 더럽게 꼬라보던 연홍색 반팔셔츠입고
머리 긴 남자회사원이었거든?
그근처 회사에서 일하니까 나좀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