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심다 ^^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정신이 오락가락 함...
그르므로.. 모두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혼자 착각하고 음슴체를 쓰겠음 키키킥
동물 사랑방이 생기면서...
메인톡에 강쥐, 냥이들이 종종 올라오길래
내새킈도 자랑할겸 동거 7년중인 멍멍이 아니 개를 소개함!!
주인님이 사진을.. 그지같이 찍어서..
내눈에만 겁내 이뻐보일수도 있음... 이것도 이해바람 =ㅁ=
때는 2005년 5월...
남친님이 군대가고.. 동생님도 군대가고
와.. 혼자 적적해 미쳐 돌아가실뻔.. 혼자 문따고 집에 들어가기도 무섭고.. 외롭고
근데 친구네 멍멍이가 뙇! 출산을 한거임!
강아지도 혼자 있으면 외로울꺼야... 아냐 내가 잘해주면 돼!!
혼자 모노드라마를 찍으며 결국 입양
애기 산 궈궈↓
생후 3개월 옴마야.. 널 놔두고.. 내가 어찌 출근을하니...
동물농장을 보면서...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멍이들을 보고
우리도 같이 출근할까? 흑흑했지만...
내 사무실이 아니니깐 패스 ㅋㅋㅋ
집에 리모컨이랑 크기가 비슷햇음...
손바닥에 올려두면 사이즈가 딱이었으니까...
살아 숨쉬는 개 인형임 ㅋㅋ
엄청 똑똑한 자식.. 배터지겠네 ㅋㅋ
일주일이 채 안되서 똥.오줌을 가리기 시작..
이때만 해도...
응가 싸봤자 냄새도 안났고 쉬야의 양도 휴지 몇칸이면 다 해결 됐었다 ... 그랬다..
지금은 나보다 더 나는거 같아... 물안에 싸는게 아니니까ㅠ_ㅠ
거실에 누워있다가 스믈스믈 나는 향기에 야 너 똥쌌냐!!?? 산이에게 묻곤 한다
엄훠.. 부끄러버라ㅋㅋㅋ
사랑스럽지 않음? ㅠ_ㅠ
저 조꼬만 녀석이 내가 퇴근하면 현관문 앞에 쪼르르 와서 앉아 있었음
사랑을 마구 마구 퍼주며 이쁘다 이쁘다 잘한다 잘한다 쓰담쓰담 해주니...
두발로 서서 반겨줌 ㅋㅋ 작은아이가 너무 귀엽고 이뻤음
허나, 지금은 발톱에 허벅지가 찢겨나가겠음.. 부담스럽다 얘..
그리고.. 중간 중간...
사진이 디카에도 있고 잃어버린 폰에도 있고..
죄다 날라가서 산이는 성장과정이란게 없음 ㅋㅋ
(찾아보면 어딘가엔.. 있겠지만 귀찮으니깐 없는걸로!)
바로 성견임
이거.. 처음 써봐서...
맘대로 안됨.. 사진 용량 크다고 어쩌고 저쩌고 안올라가네...
내가 못하는거겠지.... -,.-
2탄으로 넘기겠음 쏘리함♡
http://pann.nate.com/talk/316092253 2탄